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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020건)
[사설] [사설] 연말 가슴 따뜻한 사연들을 접하며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연말이 되면서 가슴 따뜻한 사연들이 자주 눈에 띈다. 같은 지면에 이런저런 얘기들이 나와 흐뭇함을 더해 준다. 11일자 신문만 해도 이런 기사가 여럿 소개됐다.이웃사랑 나눔실천은 말로만 되는 게 아니다. 실행으로 옮겨질 때 빛이 난다. 흐뭇한 소식 몇 가지를 모아 본다. 더 많은 이들이 자기...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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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다자후보 TV토론 유감
[일간투데이 김태공 논설위원] 민생에 관한 2차 대선후보 TV토론이 ◆경기 침체 장기화 대책 ◆경제민주화 방안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복지정책이라는 4개 주제에 대해 1차 때와 마찬가지 방법으로 이뤄졌다.일부 평론가들과 정당은 토론 주제에 ‘환경’ 항목이 빠진 점과 위상에 비해 과도한 비중을 차지하는 제3후보의 문제가...
김태공 논설위원  |  2012-12-1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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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화려한 그릇보다 먹음직한 요리를 내놔야
[일간투데이 김태공 논설위원] 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민주당의 기득권 포기’와 야권 대통합을 위한 ‘국민정당’ 창당이라는 구상을 전격 내놓았다.문 후보는 “리모델링 수준 정도로는 안 된다. 완전히 새로운 건물을 짓는 수준으로 정치의 판을 새롭게 만들어나가야 한다”며 구체적으로 민주당과 안철수 지지 세력, 후보를 양보한 심...
김태공 논설위원  |  2012-12-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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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고액·상습 지방세 체납자 처리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늘고 있다. 3000만원이상 지방세를 안내고 버티는 체납자가 서울에만 5000명이 넘는다.이들의 명단과 직업 주소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대기업 회장과 병원장 변호사목사 등 이른바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다수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준다. 내지 않...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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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국민연금수령시기조정과 후속대책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내년부터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나이가 단계적으로 늦춰진다. 현재 만60세부터 받던 게 출생년도에 따라 한해씩 뒷걸음질하게 바뀐다. 이 제도는 고령화와 저출산 등 문제로 수급시기를 점차 늦추도록 지난 1998년 국민연금법을 개정한 데 따른 것이다.이에 따라 1953~1956년생 가입자들은 61세...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10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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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국민건강증진법시행과 애연가들의 고민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담배는 애연가들의 생활필수품이다. 한 끼 밥은 굶을 수 있지만 담배는 그렇게 못한다. 애연가라면 다 같은 생각일 것이다.그런 분들에게 청천벽력같은 고문이 가해졌다. 규모가 큰 음식점과 커피숍이 금지구역으로 바뀐 것이다. 지난 주말부터 음식점과 커피숍 등지에서는 담배를 피지 못하게 됐다. 병원...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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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6.25 전쟁영웅과 참전자 예우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국가보훈처가 내년도 이달의 6.25전쟁영웅 12명을 선정 발표했다.6.25전쟁영웅은 지금까지 전투에 직접 참여한 국내외 참전군인 위주로 선정했었다. 그런데 내년에는 참전군인 뿐만 아니라 민간인도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경우 대상에 포함시켰다고 한다. 1월부터 12월까지 월...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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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유혹(有惑 또는 誘惑)의 40대 표심
[일간투데이 김태공 논설위원] 대다수 정치평론가의 분석에 따르면, 이번 대선의 향방을 가름할 변수로 단연 40대의 표심을 꼽고 있다. 뚜렷한 야권 성향을 보이는 2030세대와 얼추 여권에 동조하는 5060세대가 수적으로 엇비슷하기 때문에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어느 쪽을 지지할지 고민하고 있는 40대가 스윙 보터(swing...
김태공 논설위원  |  2012-12-09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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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文-安, 국민연대 합의를 보며
[일간투데이 최태공 논설위원]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6일 오후 마침내 목놓아 기다리던 안철수와의 연대에 합의했다. 전날 바쁜 유세 일정에도 불구하고 안철수씨의 자택을 찾았다가 문전박대를 당한 지 하루 만이다. 두 사람은 회동 20여분 만에 합의에 이름으로써 결국 안철수식 깜짝쇼가 또 한번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사퇴 선...
김태공 논설위원  |  2012-12-0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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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文 후보, 비장한 결단이 필요한 때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5일 오전 바쁜 유세 일정에도 불구하고 안철수씨의 자택을 찾았다가 문전박대를 당했다. 문 후보의 의도가 어디에 있건 국회 의석 수가 절반에 가까운 공당의 후보로서 그리 당당하지 못한 모습을 보인 것이다.사퇴 선언과 해단식 기자회견에서 안철수씨는 ‘단일화 후보인 문 후...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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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찾습니다! 실종된 서울교육감 선거”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버스를 타고가가다 화려한 대선 후보들의 플래카드 속에서 초라하게 가로등 전봇대에 걸린 “교육감 선거는 정당과 관련이 없습니다”라는 작은 실사판을 보고 가슴이 뜨끔했다. 대통령 선거가 5년을 맡길 머슴을 뽑는 것이라면, 교육감 선거는 적어도 10년 이후의 우리나라를 책임질 미래의 인재를 기르는...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0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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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통진당 이정희 후보에게
[일간투데이 김태공 논설위원] 관심을 모았던 선관위 주재의 첫 ‘대선후보 TV토론’이 통합진보당 이정희 후보의 일방적 독설극으로 끝나고 말았다는 중평이다. “(李는) 잃을 게 없고, (朴은) 읽을 게 없고, (文은) 낄 데가 없다”는 한 네티즌의 촌평이 그 어떤 정치평론가의 논평보다 핵심을 찌름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을 받...
김태공 논설위원  |  2012-12-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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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야간-주말 편의점 상비약 판매 긍정적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편의점에서 의약품을 판매한지 20일이 됐다. 시행 전 너무나 말이 많았기에 어떻게 진행될지 자못 궁금한바 컷다. 결과는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닫는 시간대인 야간과 주말에 편의점에서 상비약이 많이 팔렸다. 국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는 얘기다.보건복지부가 지난달 15일...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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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3자녀 공무원 특별승진 ‘굿 아이디어’
[일간투데이 최원일 논설실장] 출산율저조는 보통 심각한 게 아니다. 2050년대 우리나라는 이로 인해 엄청난 시련에 봉착할 것이란 보고서가 최근 나온바 있다. 우리가 처한 큰 문제 중 하나가 어떻게 하면 출산율을 높이는가 하는 문제라 본다. 이럴 즈음에 눈이 번적 뜨이는 획기적인 안이 보도됐다.서울 용산구청이 3자녀 이상...
최원일 논설실장  |  2012-12-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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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사설] 네거티브는 그만, 정책대결을 기대한다
[일간투데이 김태공 논설위원]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네거티브 전쟁이 도를 넘고 있다. 단골 메뉴로 거론되던 재산 형성 과정의 의혹, 이른바 다운계약서 작성과 부동산 구입 자금 공방으로 시작하더니 인터넷에서는안경, 옷 등 후보의 몸에 걸치는 것에서부터 집안의 소품 가구까지 신상털기식 폭로와 그에 대한 반박이 끊이지 않는다.흑...
김태공 논설위원  |  2012-12-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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