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3,063건)
[사설] 한명숙 대표는 사과부터 하라
한명숙 대표 측근과 비서가 공천희망자로부터 돈을 받은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측근인 심상대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은 공천 알선 대가로 1억1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다. 심 씨는 한 대표의 총리 시절 정무기획비서관을 지낸 핵심측근자이다. 검찰은 또 이
일간투데이  |  2012-04-02 18:35
라인
[사설] 중국과 지니계수 0.496
1700년대 패트릭 헨리(Patrick Henry)는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고 절규 했다. 그가 이시대 살아 있다면 다시 한번 절규 했을 것이다. “자유도 좋지만 공평한 삶을 달라”고 지금 온 지구는 신자유주의가 파생한 사회구조적 문제의 쓰나미로 심한 중병을 앓고 있다. 도
일간투데이  |  2012-04-02 18:34
라인
[사설] BBK 가짜편지 진실은 무엇인가
4.11 총선을 앞두고 느닷없이 BBK사건이 다시 정치권의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BBK사건은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한나라당 후보경선에 최대 뜨거운 감자로 정치권을 달구었다.지난 2007년 대선 당시 BBK 의혹을 제기했던 김경준씨가 기획입국설이 근거가 됐던 가짜 편지를 쓴 당사
손주영 대기자  |  2012-04-01 17:47
라인
[사설] 여성 투톱 전쟁이 시작됐다
4·11 국회의원 총선거가 29일 카운트다운 됐다.이번 19대 총선은 국회 권력을 선출하는 차원을 넘어 18대 대선구도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는 전초전이자 시살 상 대선의 예비선거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에 따라 여야는 모든 화력을 집중투입 생사를 가늠할 총력전을
일간투데이  |  2012-03-29 18:15
라인
[사설] 이명박 대통령의 외교 큰 업적
서울 핵안보정상회의가 성공리에 끝마쳤다. 참으로 국익에 큰 도움을 가져온 회의였다. 이번 정상회의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53개국이 하나같이 중지할 것에 의견을 같이 했다. 어떤의미에서 제2의 유엔과 같은 성격을 지닌 회의였다. 물론 이 일을 여기까지 오게 한데는 한·미 관계
손주영 대기자  |  2012-03-29 18:13
라인
[사설] 고리원전 사고 국민안전 ‘타산지석’ 삼아야
33년 전 1979년 3월 28일은 미국 펜실베니아주 스리마일섬의 핵단지에서 원전멜트다운 사고가 발생한 날이다. 스리마일사고 이후 1986년 4월 26일 체르노빌에서 그리고 2011년 3월 11일 후쿠시마에서 더 큰 규모의 핵 참사가 발생했다. 최근에 발생한 고리 1호기의 정전사고와 대응
전승원 기자  |  2012-03-28 18:27
라인
[사설] 쓴소리 조순형 의원 은퇴선언
"30여년의 정치인생을 마감하고 초야로 돌아가겠다"노장 자유선진당 조순형 의원이 정계은퇴 선언의 말이다. 그의 은퇴선언을 보고 일찍이 맥아더 장군의 "노병은 결코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고별사를 연상케 한다. 조순형 의원은 고(故) 조병옥 박사의 아들로 남달리 국
손주영 대기자  |  2012-03-28 18:26
라인
[사설] 안철수, 대선 참여 가능성 발언 논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4·11 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을 앞두고 안철수식 정치 발언을 해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이번 안 원장의 발언은 여야를 모두 겨냥한 것이어서 양쪽이 모두 발언분석을 하지 않을수 없게 했다. 그는 이번 총선을 대립과 갈등의 구도로 치르려는
손주영 대기자  |  2012-03-28 18:25
라인
[사설] 4·11 총선 판세 요동치고 있다
이번 4·11 총선의 판세가 요동치고 있다. 선거는 항상 그렇지만 이번 국회의원 선거처럼 예측을 가름하기 어려운 적이 없다. 새누리·민주 양당이 지도체제를 바꾸면서 새 변화를 추구하고 있지만 불안정하고 쌍스럽지못한 사실이 노출되면서 유권자들을 헷갈리게 한 것이다. 새누리당
손주영 대기자  |  2012-03-28 18:24
라인
[사설] ‘용두사미’된 경찰의 나경원, 김재원 수사
현직 판사의 이른바 ‘기소청탁 의혹’ 사건이 뚜렷한 결과도 없이 흐지부지 매듭지을 것으로 보여 법의 공정성 여부가 또다시 여론의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이번 경찰수사에서도 역시 경찰은 스스로 신뢰도에 흠을 내고 말았다는 평가를 면하기는 힘들어 보인다.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
권진안 기자  |  2012-03-27 18:14
라인
[사설] 김용 총장의 WB총재 지명의 의미
한국계 김용 다트머스대 총장이 차기 세계은행(WB)총재로 지명됨으로써 또 한번 세계를 놀라게 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 이어 1.5세대인 김용 총장의 국제기구 수장이 된 것은 한국의 위상이 높아진 셈이다. 그의 지명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톨령이 지명한 것으로 세계 경제 권력
손주영 대기자  |  2012-03-27 18:12
라인
[사설] 북한은 미사일 발사를 중지하라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내한한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의 위성 미사일 발사를 포기할 것을 충고해 큰 이목을 끌게 하고 있다. 이로써 북한은 국제적으로 사면초가에 몰렸다. 4월 예정된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중단될 위기에 빠졌다. 만약
손주영 대기자  |  2012-03-27 18:11
라인
[사설] 국회는 북한 미사일 발사 중지 결의를 조속히 채택하라
4·11 선거가 며칠 안남았다. 그럼에도 이번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는 개최돼 특히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중지하라는 목소리가 53개국 정상마다 외쳤다. 특히 중국의 후 주석과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마저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다. 여기에 우리
손주영 대기자  |  2012-03-27 18: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