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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424건)
[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양손과 팔은 ‘무임승차’하듯
스윙은 인체 각 부분의 상호작용에 의한 연쇄동작을 기초로 하고 있다. 백스윙을 손으로 시작한다는 것은 이 같은 일련의 동작을 막는 결과를 초래한다. 스윙이 빠를수록 클럽을 쥔 손이 먼저 움직이게 된다. 스윙이 빠르지 않더라도 볼을 쳐야 된다는 생각 때...
일간투데이  |  2009-04-2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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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양손 아닌 히프로부터 스윙 시작
다운스윙의 연쇄동작은 히프의 움직임에서부터 시작된다. 왼쪽다리는 히프가 움직이게 되면 왼쪽 뒤로 꺾이기 시작하는데 왼쪽무릎은 목표를 향해 약간 회전한다. 이때 바깥으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히프를 돌림으로써 오른쪽 다리에 있던 체중의 중심이 왼...
일간투데이  |  2009-04-2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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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히프 긴장도 클수록 회전 강도 빨라진다
다운스윙은 히프로부터 시작된다. 다운스윙의 연쇄동작에서 히프는 주축이 되는 역할을 한다. 오른쪽으로 쏠렸던 히프를 왼쪽을 향해 풀어주면서 체중을 왼발로 옮길 수 있는 충분한 측면 운동이 뒤따라야 한다. 이때 히프가 회전하는 궤도는 백스윙 시 히프가 통...
일간투데이  |  2009-04-20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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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비거리는 상체 회전정도와 직결
비거리는 백스윙 시 어느 정도 상체를 회전했는가에 달려 있다. 상체를 충분히 돌리지 않고 팔과 손만으로 볼을 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상체를 충분히 회전하기 위해 우선 백스윙의 최초 3분의1은 어깨가 양팔을 뒤쪽 위로 밀어 올리는 느낌으로 한다. 그...
일간투데이  |  2009-04-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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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척추를 축으로 어깨 먼저 회전해야
스윙의 축은 척추다. 백스윙도 마찬가지다. 백스윙 시 몸이 흔들리는 것은 척추를 스윙 축으로 하지 않는다는 증거가 된다. 어깨는 척추의 윗부분(목)을 축으로 회전해야 하고 둔부는 척추 아래 부분을 축으로 회전한다. 이때 어깨가 먼저 회전하고 둔부는 어...
일간투데이  |  2009-04-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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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체중은 양발 안쪽에 둬라
백스윙 시 체중도 문제가 된다. 체중을 어디에 둬야 하는가. 간단히 말해 체중은 양발 안쪽에 실리도록 하면 된다. 백스윙 시 양발 안쪽에 체중을 두고 되도록 지면에서 떼지 않고 스윙할수록 플레이가 좋아지기 때문이다. 잭 니클로스의 경우 백스윙의 진행에...
일간투데이  |  2009-04-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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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클럽헤드 낮추고 천천히 들어야
오버스윙은 비거리는 늘릴지 몰라도 미스샷을 유발하는 데 한몫을 한다. 오버스윙의 원인은 백스윙이 잘못 된데서 찾을 수 있다. 오버스윙을 피하기 위해서는 백스윙 시 왼팔을 쭉 뻗어야 한다. 또한 테이크백 시 클럽헤드를 지면 가까이 낮게 유지한 채 천천히...
일간투데이  |  2009-04-10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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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54) 왼 손등 고정해 클럽페이스 직각되도록 하라
어드레스 시 볼과 클럽페이스 직각을 이룬다. 볼은 클럽페이스가 정성적인 스윙에 의해 직각으로 맞았을 때 제거리가 난다. 흔히 미스샷을 내거나 비거리가 짧을 경우 주원인은 클럽페이스가 볼을 직각으로 정확히 때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즉 클럽페이스 볼을 직...
일간투데이  |  2009-04-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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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처음 2~3피트는 낮고 느리게
딱딱한 자세는 스윙을 망치는 원인이 된다. 백스윙에 있어서도 지나치게 힘이 들어가면 볼은 목표를 벗어나게 된다. 따라서 자연스런 스윙이 나오도록 되풀이해서 연습할 필요가 있다. 게리 플레이어(남아공)는 딱딱한 스윙을 막기 위해 오른쪽 무릎을 약간(2인...
일간투데이  |  2009-04-0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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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빠른 백스윙은 미스샷의 원인
빠른 백스윙은 미스샷의 원인이 된다. 클럽이 볼 뒤쪽 지면을 스치도록 낮게 끌어 올리지 못하고 위로 끌어올리기 때문이다. 초보자들은 백스윙이 빠르면 그 만큼 볼을 정확히 칠 수 없게 된다. 볼을 정확히 때리지 못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백스윙이 빠르면 ...
일간투데이  |  2009-03-3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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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연습통해 양팔과 몸통 회전 느껴야
백스윙이 잘못된 것을 발견한 골퍼는 골프장이나 연습장이 아니더라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쉽게 이를 교정할 수 있다. 스윙이란 양손이 아닌 양팔과 몸통이 하는 것이다. 따라서 양팔의 윗부분과 팔꿈치를 양쪽 가슴에 밀착시키는 어드레스를 한다. 다음은 팔을 뻗...
일간투데이  |  2009-03-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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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스윙 정점 때까지 평행 유지해야
백스윙에서 평면이란 어드레스 시 볼로부터 어깨에 이르기 까지 넓은 판자가 놓여 있고 머리는 이 판자 구멍을 통해 밖으로 나와 있다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올바른 백스윙은 양팔이 둔부 가까이 있을 때 평면(판자 아래)과 평행을 이뤄야 한다.백스윙이 ...
일간투데이  |  2009-03-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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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드레스 시 경사도 계속 유지해야
백스윙은 볼에서 클럽과 양팔 및 양어깨에 이르는 연속적인 경사도가 있다. 백스윙이 이루는 이 각도는 스윙궤도 만큼 중요하다. 평면과 이루는 각도(경사도)는 두 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첫째는 골퍼의 어깨높이다. 둘째는 어드레스 시 볼로부터 떨어져 ...
일간투데이  |  2009-03-2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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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속으로] 오른쪽 무릎 약간 안쪽 향하게
오른쪽 다리는 백스윙을 하는 동안 어드레스 할 때 취한 자세를 그대로 유지해야한다. 지면과 각도 또한 그대로 유지해야 몸이 흔들리지 않는다. 흔히 백스윙 시 체중이 오른발로 이동하면서 오른쪽 다리가 밖으로 밀려 나가는 경우가 있다. 이는 몸이 흔들린다...
일간투데이  |  2009-03-2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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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왼 발꿈치 1인치 이상 들지 마라
백스윙 시 왼 발꿈치는 지면에서 1인치 정도 들리는 것이 좋다. 그러나 왼 발꿈치가 들리지 않고 지면에 닿아 있다면 더욱 좋다. 왼 발꿈치를 지면에서 1인치 이상 들어 올리면 오히려 스윙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균형을 잡을 수 있으면 왼 발꿈치는 1...
일간투데이  |  2009-03-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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