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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424건)
[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둔부 회전 빠르면 스윙 흐트러져
백스윙에서 가장 많이 범하는 실수 가운데 하나가 둔부를 너무 빨리 회전시키는 것이다. 둔부를 너무 빨리 회전시키면 스윙궤도가 흐트러진다. 백스윙을 시작할 때 어깨가 돌면서 둔부는 따라 돌아가야 한다. 만약 어깨회전보다 둔부와 허리가 먼저 돌아가면 둔부...
일간투데이  |  2009-03-1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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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스윙 완료 시 턱 어깨에 닿아야
어깨를 충분히 돌렸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백스윙을 완료했을 때 턱이 어깨에 닿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다. 백스윙을 마쳤을 때 턱은 어깨에 닿아 있어야 정상이다. 턱이 어깨의 어느 부분에 닿았는가 하는 것은 골퍼의 신체 조건에 따라 다르다. 일...
일간투데이  |  2009-03-1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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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등과 목표 직각되도록 어깨 회전
백스윙에서 어깨는 많이 회전시킬수록 좋다.이때 머리는 되도록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머리를 움직이지 말라고 해서 전혀 움직이지 않으면 스윙이 뻣뻣해진다. 백스윙 시 머리는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 움직이는 정도가 문제다. 헤드업에 신경 쓰면 팔과 어깨...
일간투데이  |  2009-03-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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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깨는 둔부보다 앞서 움직여
백스윙 시 몸체는 양손 양팔 어깨 둔부 손서로 움직인다. 물론 다운스윙에서는 그 반대로 움직인다.그러나 이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동작구분에 지나지 않는다. 백스윙 시 양손 양팔 어깨는 거의 동시에 움직인다고 보면 틀림없다.실제로 양손은 양팔이 뒤로 가기...
일간투데이  |  2009-02-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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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왜글 궤도 따르나 어깨는 회전
왜글은 실제 샷에 준한다.만약 세컨드샷을 온그린시킬 수 있는 거리라면 힘찬 드라이버 티샷이 요구된다. 이때는 왜글도 과감하고 속도 있게 해야 한다. 그러나 100야드 거리에서 온그린 시키는 피칭샷이라면 왜글도 천천히 그리고 가볍게 해야 실제 스윙에 도...
일간투데이  |  2009-02-2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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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깨 회전 말고 팔은 가슴에 밀착해야
왜글할 때 오른손은 왼손이 컨트롤하는 대로 따라 움직이면 된다. 클럽을 뒤쪽으로 왜글할 때 오른쪽 팔꿈치는 바로 오른쪽 허벅지 전면(시계주머니)에 위치하면 된다. 이때 왼손 팔꿈치는 약간 튀어 나오고 팔꿈치 아래쪽은 조금 비틀려 왼손이 볼에서 3인치 ...
일간투데이  |  2009-02-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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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샷 검토, 근육 타진이 왜글 목적
어드레스에서 백스윙에 들어가기 전 두 동작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왜글(Waggle)이다.왜글은 스윙하기 전에 클럽을 앞뒤로 흔드는 스윙 예비 동작이다. 연습스윙의 축소판인 왜글을 무의미하게 클럽을 앞뒤로 흔들어 본다고 가볍게 생각하면 안된다. ...
일간투데이  |  2009-01-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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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깨 등 안쪽 근육 작용 우선 이해해야
백스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양쪽 어깨의 동작을 알아야한다. 그립이나 어드레스 및 모든 스윙이 근육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스윙과 근육과의 관계를 알지 못하면 백스윙과 양쪽 어깨의 동작을 이해하기 힘들다. 백스윙을 포함한 스윙에서 움직이는 ...
일간투데이  |  2009-01-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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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드레스 여부에 따라 벌타 결정
골프규칙은 플레이어가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을 지상에 댔을 때를 어드레스를 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해저드에서는 스탠스를 취한 때에 어드레스를 한 것이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어드레스를 취했는지 여부에 따라 볼의 처리 방법과 벌타 부과 여부가...
일간투데이  |  2009-01-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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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주먹 두 개 들어가면 적당
어드레스 시 그립을 옆에서 보았을 때 팔과 클럽이 이루는 각도는 보통 주먹 두 개 정도가 들어가면 표준이라고 한다. 드라이버의 경우 적절한 각도는 약 20도.이때 각도가 너무 크면 그립은 몸에 너무 가까워져 핸드다운 된다. 반대로 팔과 클럽이 이루는 ...
일간투데이  |  2009-01-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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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양발의 위치 걸음걸이 따라 달라
발끝을 벌리는 각도 역시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난다. 교과서적으로 설명한다면 오른발은 비구선에 직각이 되도록 하고 왼발은 약22도 정도 벌려야 한다. 세계적인 프로골퍼 벤 호건도 이 같은 어드레스 자세가 기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골퍼들에게 이...
일간투데이  |  2009-01-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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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쇼트 아이언 사용 시 왼발에 중심 둬야
어드레스 시 양발의 중심은 가운데 두고 무릎도 약간 굽히는 것이 좋다. 양발의 중심은 사용하는 클럽과 골퍼에 따라 다르다. 만약 쇼트아이언을 사용할 때는 왼발에 미리 60~70%의 중심을 두는 게 유리하다. 쇼트 아이언은 거리보다 정확성을 더욱 요구하...
일간투데이  |  2008-12-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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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클로즈드 스탠스는 슬라이스 방지 한다
클로즈드 스탠스는 백스윙 시 어깨회전이 용이하고 클럽헤드가 인사이드아웃을 그리게 되기 쉽다. 이 때문에 훅이 나기 쉬우나 슬라이스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골퍼들이 슬라이스로 고생을 하는데 이 스탠스가 효과적이다. 하지만...
일간투데이  |  2008-12-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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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오픈 스탠스 훅볼 방지에 효과적
어드레스 시 발의 위치에 따라 타구가 달라진다. 편한대로 적당히 어드레스를 하면 볼도 적당히 날아간다. 볼을 똑바로 멀리 보내길 바라면서 습관대로 어드레스를 하고 발을 놓는다. 물론 볼을 잘 치겠다고 신경 서 이리저리 자세를 취하지만 간단한 방법을 무...
일간투데이  |  2008-12-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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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자세는 갤러리 스틱에 걸터앉듯이
어드레스에서 다리의 자세도 양팔만큼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두 무릎은 안쪽을 향하게 하고 허리와 무릎을 약간 굽히면서 상체를 바로 세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이 같은 자세를 좀 더 쉽게 설명하면 갤러리 스틱에 걸터앉을 때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
일간투데이  |  2008-12-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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