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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424건)
[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깨 회전 말고 팔은 가슴에 밀착해야
왜글할 때 오른손은 왼손이 컨트롤하는 대로 따라 움직이면 된다. 클럽을 뒤쪽으로 왜글할 때 오른쪽 팔꿈치는 바로 오른쪽 허벅지 전면(시계주머니)에 위치하면 된다. 이때 왼손 팔꿈치는 약간 튀어 나오고 팔꿈치 아래쪽은 조금 비틀려 왼손이 볼에서 3인치 ...
일간투데이  |  2009-02-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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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샷 검토, 근육 타진이 왜글 목적
어드레스에서 백스윙에 들어가기 전 두 동작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왜글(Waggle)이다.왜글은 스윙하기 전에 클럽을 앞뒤로 흔드는 스윙 예비 동작이다. 연습스윙의 축소판인 왜글을 무의미하게 클럽을 앞뒤로 흔들어 본다고 가볍게 생각하면 안된다. ...
일간투데이  |  2009-01-2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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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깨 등 안쪽 근육 작용 우선 이해해야
백스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양쪽 어깨의 동작을 알아야한다. 그립이나 어드레스 및 모든 스윙이 근육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스윙과 근육과의 관계를 알지 못하면 백스윙과 양쪽 어깨의 동작을 이해하기 힘들다. 백스윙을 포함한 스윙에서 움직이는 ...
일간투데이  |  2009-01-1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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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어드레스 여부에 따라 벌타 결정
골프규칙은 플레이어가 스탠스를 취하고 클럽을 지상에 댔을 때를 어드레스를 한 것으로 간주한다. 그러나 해저드에서는 스탠스를 취한 때에 어드레스를 한 것이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어드레스를 취했는지 여부에 따라 볼의 처리 방법과 벌타 부과 여부가...
일간투데이  |  2009-01-10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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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주먹 두 개 들어가면 적당
어드레스 시 그립을 옆에서 보았을 때 팔과 클럽이 이루는 각도는 보통 주먹 두 개 정도가 들어가면 표준이라고 한다. 드라이버의 경우 적절한 각도는 약 20도.이때 각도가 너무 크면 그립은 몸에 너무 가까워져 핸드다운 된다. 반대로 팔과 클럽이 이루는 ...
일간투데이  |  2009-01-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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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양발의 위치 걸음걸이 따라 달라
발끝을 벌리는 각도 역시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난다. 교과서적으로 설명한다면 오른발은 비구선에 직각이 되도록 하고 왼발은 약22도 정도 벌려야 한다. 세계적인 프로골퍼 벤 호건도 이 같은 어드레스 자세가 기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나라 골퍼들에게 이...
일간투데이  |  2009-01-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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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쇼트 아이언 사용 시 왼발에 중심 둬야
어드레스 시 양발의 중심은 가운데 두고 무릎도 약간 굽히는 것이 좋다. 양발의 중심은 사용하는 클럽과 골퍼에 따라 다르다. 만약 쇼트아이언을 사용할 때는 왼발에 미리 60~70%의 중심을 두는 게 유리하다. 쇼트 아이언은 거리보다 정확성을 더욱 요구하...
일간투데이  |  2008-12-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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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클로즈드 스탠스는 슬라이스 방지 한다
클로즈드 스탠스는 백스윙 시 어깨회전이 용이하고 클럽헤드가 인사이드아웃을 그리게 되기 쉽다. 이 때문에 훅이 나기 쉬우나 슬라이스를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골퍼들이 슬라이스로 고생을 하는데 이 스탠스가 효과적이다. 하지만...
일간투데이  |  2008-12-2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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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오픈 스탠스 훅볼 방지에 효과적
어드레스 시 발의 위치에 따라 타구가 달라진다. 편한대로 적당히 어드레스를 하면 볼도 적당히 날아간다. 볼을 똑바로 멀리 보내길 바라면서 습관대로 어드레스를 하고 발을 놓는다. 물론 볼을 잘 치겠다고 신경 서 이리저리 자세를 취하지만 간단한 방법을 무...
일간투데이  |  2008-12-26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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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자세는 갤러리 스틱에 걸터앉듯이
어드레스에서 다리의 자세도 양팔만큼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두 무릎은 안쪽을 향하게 하고 허리와 무릎을 약간 굽히면서 상체를 바로 세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이 같은 자세를 좀 더 쉽게 설명하면 갤러리 스틱에 걸터앉을 때와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이때 ...
일간투데이  |  2008-12-2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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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오른 팔꿈치 몸에 붙인 채 굽혀라
어드레스 준비단계에서는 왼팔을 곧게 펴고 오른 팔꿈치는 약간 굽은 듯해야 한다. 오른손이 왼쪽을 감싸는 그립을 하기 때문에 오른팔과 왼팔이 쭉 펴진 상태에서 어드레스는 애초 불가능하다. 또 양 팔꿈치 안쪽 움푹 들어간 부분이 서로 마주보게 되면 잘못된...
일간투데이  |  2008-12-1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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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양팔 윗부분, 가슴과 겨드랑이에 밀착해야
어드레스 시 양팔의 윗부분은 가슴과 겨드랑이에 밀착해야 한다. 스윙에 있어서 양팔은 클럽과 몸을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양팔은 서로 가까이 붙을수록 스윙이 일체화되고 필요한 힘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또 스윙 시마다 궤도가 달라져 미스샷을 유...
일간투데이  |  2008-12-1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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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클럽 따라 양발 벌리는 너비 달라
어드레스는 스윙의 시작으로 단순히 선다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 스윙을 하는 동안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은 물론 모든 근육을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구력이 있는 골퍼들은 어드레스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한다. ...
일간투데이  |  2008-12-08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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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직구의 요건을 기억하라
골퍼라면 누구나 직구를 치고 싶어 한다.아마추어골퍼들이 18홀 라운드 시 직구를 때리는 확률이 40%도 채 안 된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 투어 선수들의 드라이버샷 페어웨이 적중률이 60~70%인 점을 감안하면 얼마나 직구를 치기 힘든 것인지 짐작...
일간투데이  |  2008-12-0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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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오른팔이 스윙궤도를 결정한다
많은 골퍼들이 귀가 따갑도록 듣는 말이 왼팔의 중요성이다. 하지만 오른팔의 역할에 대해선 별로 듣지 못했을 것이다. 골프교습서에도 오른팔의 역할에 대해선 기술한 게 별로 없다. 오른팔은 그저 왼팔의 보조 수단으로만 여기는 경향이 많다. 사실 스윙에 있...
일간투데이  |  2008-11-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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