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 -->
HOME 연예·스포츠 영화·방송
tvN '꽃누나' 첫방송 확정, 29일 첫 선
  •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3.11.20 10:0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사진=tvN '꽃보다누나' 공식 페이스북

[일간투데이 인터넷뉴스팀]'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 첫방송 확정됐다. 꽃누나는 꽃할배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9일부터 매주 금요일 10시에 방송된다. 이는 TVN에서 인기리 방영중인 응답하라1994의 금요일 방송 직후여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tvN 관계자는 "'꽃누나'가 29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배낭여행 프로젝트 2탄으로 방송되는 '꽃누나'는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 네 명의 여배우와 '짐꾼' 이승기가 출연하며 첫번째 여행지가 크로아티아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꽃누나 첫방송 확정에 누리꾼들은 "꽃누나 첫방송 확정, '응사' 끝나고 채널 고정하란 소리 같은데", "꽃누나 첫방송 확정, 점점 볼거리가 풍성해 지네요", "꽃누나 첫방송 확정, 진짜 엄청 오래 기다렸다", "꽃누나 첫방송 확정,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거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원래 같은 시간에 방송되고 있는 퍼펙트 싱어는 꽃누나 이후로 방송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