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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건축, 베트남 종합병원 현상설계 당선국제협력단 지원 해외 프로젝트 중 최대규모
  • 승인 2007.04.2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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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건축이 최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발주한 베트남 중부지역 종합병원 현상설계에서 대기업 계열인 국내 굴지의 설계회사들을 제치고 입찰에 당선됐다.

베트남 중부지역 종합병원은 500개 병상과 연면적 33,000㎡에 설계비만 11억원의 규모로, 우리나라가 해외에 지원하는 최대 프로젝트다. 최근 들어 가장 유망한 투자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는 베트남에 대한 선린우호 및 교류협력의 상징이 될 이 사업은, 약 10개월간의 설계기간이 소요될 예정이다.

명승건축은 1986년 창립 이래 베트남, 스리랑카와 같은 동남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에리트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과 같은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 고급 주거단지와 병원, 학교 등에 대한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수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탄자니아 등 남부 아프리카에도 진출하고 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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