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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늑현리 일원에 '초월생활체육공원’ 신설 예정
  • 이양수 기자
  • 승인 2014.10.22 20:12
  • 2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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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간투데이 이양수 기자] 광주시는 초월읍 늑현리 193-1 번지 일원에 면적 22,561㎡의 ‘초월생활체육공원’이 신설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광주시장은 이러한 내용의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이 지난달 4일 광주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 22일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시는 초월읍과 주변 지역주민들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공설 운동장이 성남~여주 복선전철사업 철도노선과 일부 중복으로 인해 사용이 불가함에 따라 인근 부지를 확보해 초월생활체육공원을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했다.

초월생활 체육시설’ 도시관리계획 결정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웰빙 시대에 건강·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공간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방도337호선의 인접으로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외부 방문객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기존 축구장, 족구장, 테니스장의 협소한 시설에서 인공잔디가 형성된 축구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씨름장, 체력단련시설 및 녹지공간이 형성된 휴게쉼터 등의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복합 체육공원을 조성해 읍단위 체육대회도 개최 가능한 친환경 생활체육공원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초월생활체육공원은 내년까지 토지보상과 시설공사를 완료해 2016년 1월 초월생활체육공원의 이용이 가능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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