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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서, 유사시 인명피해 방지 위한 마을단위 안전물품 설치
  • 이양수 기자
  • 승인 2014.11.2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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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간투데이 이양수 기자] 광주소방서(서장, 이종원)는 지난 26일 ,오전 10시 퇴촌면 우산1리 마을회관에서 마을주민,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안전마을」지정식을 가졌다.

‘화재안전마을’이란 『2014 국민행복안전정책』에 따라 마을단위 화재예방 및 초기진압을 위해 집집마다 기초소방시설을 보급하여 특별관리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로 광주시에는 총 9개의 화재안전마을이 지정되었다.

행사는 우산 1리 마을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광주소방서 청렴시책 설명 및 소소심 안전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참조은병원 관계자와 구급대원이 참여하여 기초 건강체크 및 건강상담 등을 진행했다.

또, 행사 후 기초소방시설인 소화기를 집집마다 보급하며 주택화재예방 및 소방차 길터주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종원 광주소방서장은 “화재는 안전의식을 가지고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지만 화재가 발생했을 시 에는 초기대처가 더욱 중요한 과정이다” 면서 “시민들도 주변이 안전한지 살펴주기 바라며,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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