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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氣)수련원 홍진의 원장의 신비의 선화도(善化圖)화제생명 근원(根源)의 힘 우주의 기(氣)에서 답을 찾다
  • 하태곤 기자
  • 승인 2015.03.1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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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의 기 수련원 홍진의 원장의 신비의 선화도.

[일간투데이 하태곤 기자] 뿌리 깊은 전통관이 흔들리면서 진정한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움직이며, 그 둘은 서로 다를 것이 없다”라는 선각자의 가르침을 망각하고, 사람들은 그동안 눈에 보이는 물질세계에만 집착하며 살아왔다. 이러한 신체적, 정신적, 영적인 상관관계에 의해서 몸과 마음에 병이 생긴다는 것을 깊이 자각하고 10여 년간 각고의 수련과 배움을 통해 그 해법을 찾은 주인공이 있다. 다름 아닌 우주의 기(氣)수련원 홍진의 원장으로 그는 깊은 명상과 반복된 몸놀림을 통해 우주만유의 모든 것은 마음이며, 서로 파동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영적(靈的)능력을 얻어 마침내 신비의 선화도(善化圖)를 세계 최초 공개하여 대중들에게 알리고 있다.

- 편집자 주 -


“인간의 모든 답은 가슴에 있습니다. 그리고 완전한 깨달음은 무의식의 정화로부터 시작됩니다. 따라서 무의식의 관념은 체내에 탁기로 쌓이게 되어 똑같은 패턴으로 반복된 고통과 질병의 불운을 가져오지요!”

안타깝게도 작금의 현대의학은 인간을 하나의 개체나 기계적인 시각으로 보며 생명의 존엄성과 전인적인 치료법을 애써 외면해온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현대의학의 인간에 대한 기계론적인 시각은 신체와 정신을 아우르는 전체론적인 사고와 배치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론적인 사고를 통해 전인적인 치유를 달성하려면 먼저 우리 자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인간에 대한 이해와 인간을 위한 의술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뛰어난 의술도 완전해 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광대한 우주에너지에서 깨달음의 답을 찾다.

서울에서 중견건설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 임모(56세)씨는 최근 신경과 정신병원으로부터 다중인격 성격장애 판정을 받은 환자다. 갑자기 섬뜩할 만큼 무서운 눈빛으로 지인들을 꾸짖는가 하면, 순식간에 아이 같은 행동을 하기도 하는 등 임 모씨의 증상은 갈수록 심해졌었다. 다중성격을 완화시키는 갖가지 심리 요법과 약물 등을 복용하기도 했지만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병의 원인은 다른 곳에 있었다. 임 모씨의 증상은 일종의 빙의환자로 빙의란 일반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정신분열이나 히스테리 등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정신의학적 측면에서는 ‘내 안의 또 다른 나’인 다중인격인 셈이다. 이러한 빙의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에 관해서는 전문가들 간에 의견이 다르다. 의학계에서는 빙의현상을 노이로제의 일종으로 보는 견해가 우세하지만 무엇보다도 빙의는 근본적인 치유가 중요하다.

“영가를 무작정 귀신으로만 취급하여 퇴마행위를 해서는 위험합니다. 영가의 90%는 자신의 조상인데, 조상을 귀신으로 터부시하여 달래지는 않고 내쫓으려고만 한다면 오히려 화를 입게 되는 것이지요!”

홍 원장은 진정한 빙의치유는 영가의 메시지를 듣고 달래서 구원하는 것으로 ‘우주의 기’를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홍 원장이 주석하고 있는 일산의 우주의 기(氣)수련원(www.spaceri.com)에는 그를 통해 진단을 받고 치유를 경험하고자 하는 내방객들로 분주하다. 그 중에는 유명 연예인도 있고, 국내 굴지의 대기업 임원과 다수의 정치인 등도 있다.

“사실 ‘우주의 기’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에게는 생소하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저마다 계절이 변화하고 꽃이 피고 삶과 죽음이 엇갈리는 그 원인과 작용에 대해 누구나 의문을 품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우주 만물을 움직이는 근원적인 힘이 바로 ‘우주의 기(氣)’인 것이지요!”

그렇다면 우주의 기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는 선화도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선화도란 홍 원장이 10여 년 수행과 정진으로 일념의 깨달음을 터득하여 일구어 낸 그 자신 수행의 결정체라고 했다. 추상적인 그림이 아닌 대우주를 관장하는 천상의 세계에서 온 하늘의 울림이고, 삶의 지침이 되는 우주에너지의 대체학적 기운을 우주의 기를 통해 발산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사실 선화도(善化圖)를 통해 우주의 기를 받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언제든 기를 받을 수 있다는 홍 원장의 말에는 여러 가지 의미가 함축적으로 들어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몸이 아프거나 건강을 잃을 수 있고, 건강하지 못하면 천하를 잃는 것이나 또한 다를 바 없으며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급변하는 주변 환경 속에서 마음의 평온을 유지 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인데, 바로 이러한 측면에서 우주의 기수련원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영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을 위하여 현실적으로 해결이 되도록 행복을 찾아주는 일에 그 뜻이 있다고 강조한다.

우주의 기(氣)로 빙의, 우울증, 공황장애 등 치료 가능

한편 홍 원장은 모든 존재의 현상은 기의 취산, 즉 기가 모이고 흩어지는 데 따라 생겨나고 없어지는 것이며. 따라서 생명 및 생명의 근원으로 기(氣)는 바람과 같이 손에 잡히지도 않고 눈에 보이지도 않으면서 또한 무게도 가지고 있지 않으면서 우주 만물을 움직이는 어떤 근원적인 힘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우주의 기(氣)는 영혼을 다스리기도 하며, 우리 인간에게는 이롭게 작용하며 동물에게도 적용되며 모든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빛과 힘을 가진 절대적 기운이라고 했다. 아울러 우주의 기를 사람에게 전달하고자 할 경우에는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않고 통하게 할 수 있으며 전화와 인터넷, 그리고 사진과 명함 등 그 사람의 소지품으로도 기를 통하게 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 해 11월 초,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홍 원장의 우주의 기(氣) 수련원에서는 직접 홍 원장으로부터 치유의 능력을 체험했던 다수의 내방객들이 사무실을 방문했다. 대다수는 수시로 내방하여 홍 원장으로부터 기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했다. 그 중에는 우연이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중년의 내방객 부부도 있었다.

“사실 우주의 기(氣)라는 말에 처음에는 그 뜻과 의미도 몰랐고, 무작정 반신반의 했습니다. 선화도(善化圖)에서 기(氣)가 나온다는 것도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요!, 그러나 실제 체험을 통해 홍 원장님의 선화도에서 기(氣)가 발산하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신비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원장님의 기(氣)치료 또한 직접 받아본 후에 체험을 통해 믿게 되었지요!”

의외로 눈길을 꾼 것은 열정과 끼로 뭉친 연기파 배우 서 모씨 부부의 증언이었다. 그리고 국내 중견그룹의 대기업 임원 강 모(59세)씨 또한 그 증명을 더했다. 공통점은 그들의 증언에 의하면 모두가 처음에는 홍 원장의 치유의 능력에 의심과 반신반의했고, 선화도 또한 처음에는 다소 허무맹랑한 것으로 치부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실제 체험을 통해 홍 원장의 치유의 능력을 믿게 되었으며 선화도의 효능까지도 직접 체험을 경험했다고 자랑한다.

특히, 영화배우 서 모씨 부부의 증언에 의하면, 홍 원장으로부터 치료를 받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머리가 아프고, 어깨가 결리고, 뒷목과 가슴까지 답답하여, 소문을 듣고 홍 원장을 찾아 왔는데, 홍 원장의 기(氣) 치료를 받고는 씻은 듯이 몸과 마음이 개운해짐을 체험했다고 한다. 뿐만이 아니다. 37세 이 모씨의 경우는 부려 17년 동안을 현대의학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한 빙의로 고생하다가 홍 원장으로부터 기 치료를 받고는 몸의 정상 컨디션을 일정부분 회복했다고 한다.

“홍 원장님의 선화도가 저의 집안을 구했습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반신반의했고, 황당하다고까지 여길 정도로 선화도의 신비함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화도의 기운이 저의 마음과 소통하는 것을 깨달았고, 무슨 일이든 일단은 마음이 평온해 짐을 느끼게 되었고, 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 홍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신비의 선화도(善化圖) 유명연예인 등 다수가 체험으로 증명

중견기업의 대표이사로 취임을 앞두고 있는 강모씨의 증언이 아니더라도 사실 홍 원장의 선화도에는 필자가 직접 확인한 바로도 알 수없는 기(氣)가 분명히 흐르고 있었다. 따뜻한 기운이 손바닥에 전율을 통해 마치 전기가 흐르는 듯 했고, 그 기운은 분명히 일반적인 기운과는 판이하게 달랐고, 참으로 신묘했다. 또한 곁에서 그 장면을 직접 눈으로 보고 있던 중년의 부인은 홍 원장이 치료에 임하자, 알 수 없는 최면의 상태에서 순간 갓을 쓴 노인이 눈에 보이고, 어둡고 깜깜한 터널을 지나 밝은 광명의 빛을 분명히 두 눈으로 확인했다고 강조한다. 그리고는 알 수 없는 격한 감동에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뿐만이 아니다. 그 들 모두는 홍 원장의 선화도가 기를 통해 가정을 윤택하게 하고, 소원성취는 물론 현대의학으로는 판명이 불가능한 빙의, 신병, 우울증과 공황장애 등에 탁월한 영적(靈的) 효험이 있다고 주장한다. 직접 체험을 해봐야 믿을 수 있다는 그들의 주장에 신뢰가 가는 대목이다. 그리고 그들의 주장이 결코 허무맹랑한 주장이 아닌 영적(靈的)인 측면에서의 성불임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었다.

“선화도를 바라보고 있으면 눈빛이 무섭게 변하면서 강한 기운이 저의 온몸을 조이면서 수많은 영(靈)들을 강제로 계속 빼주셨습니다.(입으로 막 나오던지 하품으로 나오거나 입이 강제로 크게 벌어지면서 막 폭포처럼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러던 제가 지금은 얼굴도 맑아지고 무섭고 살기를 띠던 제 눈빛도 선하게 변하고, 짜증내고 버럭버럭 화를 내는 성질도 바뀌고 제 원래 본성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홍 원장의 선화도를 통해 우울증도 없어지고 불안감과 초조한 증상도 사라졌다는 영화배우 서일성씨의 체험수기가 새삼 가슴에 와 닿는 이유는 무엇일까! 흔히 혹자는 영혼이 없는 육체는 시체와 다름없으며 육체가 없는 영혼은 그저 귀신일 따름이라고 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아름다운 영혼을 지니고 있고, 또한 이 세상과 우주는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과 볼 수 없으되 마음을 열면 얼마든지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숱한 생명들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어 흙으로 돌아가는 우주의 섭리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현생이 소중한 것처럼 영혼의 세계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갈수록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의료의 영역도 전체적인 변화에 부응해야 할 때다. 자고로 대체의학은 종합적이고 전인적인 접근방식을 요구하는 새로운 치유 개념이라고 한다. 그래서 최근 대체의학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확산되고 있다. 건강시대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학문이라는 것이다. 이제 건강은 유행이 아니라 생활 그 자체다. 시대를 이끌어가는 문화로 인간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화두로 자리 잡았다.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우주의 기(氣) 수련원 홍진의 원장이 펼치는 기(氣) 치료와 신비의 선화도(善化圖)를 주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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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곤 기자 tkha71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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