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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직 서광이에스 대표 고양시 전·의경회 2대 회장 재선출"구국·호국 주체로 '안전과 치안'에 최선"
취임식서 봉사활동 공로 경기도 표창장도
   
▲ 8월 22일 박영직 대표는 2대 고양시 전·의경 회장으로 선출됐다.

[일간투데이 이원종 기자] 박영직 서광이에스 대표는 지난 2012년 1대 고양시 전·의경 회장으로 선출된 것에 이어 올해 2대 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박영직 회장은 지난 22일 취임식에서 그간 지역사회에서 홀몸노인을 비롯한 불우이웃에 대해 남다른 봉사활동을 시행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에서 수여하는 표창장도 받았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김현미 국회의원(새정치연합)은 "66만 전·의경 전역자가 전국 각지에서 치안에 이바지한 그동안의 노력을 바탕으로 '안전'과 '치안'은 이제 삶의 근본이 됐다"며 "박영직 회장의 2대 회장 취임을 맞아 고양시 전·의경회의 무궁한 발전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 8월 22일 열린 고양시전의경회 2기 출범식에서 김현미 국회의원은 "박영직 회장의 2대 회장 취임을 맞아 고양시 전·의경회의 무궁한 발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박영직 회장은 전·의경 회장 2기 출범식 환영사를 통해 "구국, 호국의 주체로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치안의 보루로 국가 안전의 초석을 다지는 데 일익을 담당해온 전·의경 동지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전·의경은 국민에게 최고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투입된다"며 "하지만 타 군보다 수적으로 적고 역사가 짧아서 인식이 부족한 현실이 안타깝다"고 전했다.

박 회장은 "조직의 정체성에 걸맞게 국가안보단체의 역할은 물론 경찰과 복무 중인 후배 의경들이 자부심을 느끼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저를 비롯한 임원들이 조직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여러분의 고귀한 의견을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 자리를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준 각급 기관장과 내외빈, 전·의경 동지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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