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스포츠종합
[이종달 기자의 골프투데이] 그립상태 손바닥 굳은살로 판단 가능그립<11>
  • 일간투데이
  • 승인 2008.09.11 17: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골프를 자주하면 손바닥에 굳은 살(못)이 생긴다. 이 굳은살이 있을 때 있어야지 아무데나 있으면 안 된다.

마치 손바닥을 곰발바닥으로 만들어 자랑하는 골퍼가 있는데 그립을 잘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손바닥의 굳은살은 정상그립을 했는지 아니면 그립을 잘못하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단서가 될 수 있다.

손바닥에 못이 박힌 부위와 모양을 보면 정상그립 여부를 짐작할 수 있다는 말이다.

정상그립 때 굳은살이 생기는 부위는 왼손의 경우 A와 C. C보다 A의 굳은살이 크면 그립을 제대로 잡고 있다는 증거다.

F 또한 제5指를 정상적으로 잡고 있다는 표시다.

오른손은 I와 J에 굳은살이 잘 생기는데 이는 오른손의 Y字가 잘 되어 톱에서 잘 받쳐 주고 임팩트시 잘 눌러주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B는 그립이 꽉 쥐어지지 않는 골퍼에게 생기기 쉽고 D는 제5指의 힘이 약할 때 생긴다.

E는 굳은살이 잘 생기지 않는 부위로 왼손엄지가 잘못 놓였다는 것을 뜻한다.


<이종달 골프 전문기자 jdgolf@asiatoday.co.kr>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