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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호 ㈔한국바른말연구원장, 한글 우수성과 교수법 강의에 ‘열띤 호응’경북 김천시 대덕수련관서 해외봉사단 대학생 450명 대상
  • 강혜희 기자
  • 승인 2016.01.18 15:55
  • 1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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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호 (사)한국바른말연구원 원장이 해외봉사단(대학생) 수료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한글 의 우수성과 교수법을 강의하고 있다.
[일간투데이 강혜희 기자] 원광호(14대 국회의원) ㈔한국바른말연구원 원장은 지난 1월 15일과 16일 양일에 걸쳐 경북 김천시 대덕수련관에서 국제청소년연합회 (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주관 15기 국제청소년 해외봉사단(대학생) 수료생 450여명을 대상으로 한글·한국어의 과학적 우수성과 이를 가르치는 교수법을 강의했다.

원 원장은 1년여 간 각 나라로 파송되는 수료생들을 위해 그간 교육받고 훈련된 바탕으로 활동하게 될 대학생들에게 "이제 여러분은 젊은이로서 가장 멋진 봉사로 최고의 가치를 경험하고 실천하기 위해 나섰다"며 "민족·국가·언어·종교를 초월한 무한한 가능성에 새로운 도전 출발점에 서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각자 현지에 가서 국제교류활동을 통해 국제 감각을 익히고 현지주민과 부대끼며 교감하고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폭넓은 사고의 확장으로 여러분 심성을 단련시켜 성장에 큰 도움 되기를 희망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세계에 가장 자신 있고 가장 자랑할 만한 세계 전문 언어학자들이 인정하는 한글 한국어이기에 지금부터 보다 쉽고 빠르게 가르쳐주는 나의 교수법을 익혀 한국어를 자랑하며 가르치고 한국을 알리는 여러분 되어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 사명감으로 국위선양에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원 원장의 강의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고 큰 교육효과를 거뒀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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