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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발명 수준 높인 남종현 회장, "비결은 애민정신"세계발명왕 남종현 그래미회장
발명특허기업 '그래미' 통해 '잘사는 대한민국 만들기' 실천
100% 천연식물 활용한 화상·중풍부터 탈모예방제 발명 매진
세계 10대발명전 석권하며 한국 발명위상 드높여
  • 류재복 기자
  • 승인 2016.11.24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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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종현 회장이 신지식인협회 행사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일간투데이 류재복 기자]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 그 고지는 6.25 당시, 10여일의 전투를 치르는 동안 주인이 20여차례나 바뀐 현장이다. 그곳에서 가까운 갈말읍에서 충북이 낳은 세계적인 발명가 남종현 회장을 만났다.

충북 진천이 고향인 남종현 회장은 호(號)가 대평(大平)으로 국내 유명대학에서 명예박사만 4개를 보유, 경영학, 보건학, 약학 분야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그 외 유수대학의 석좌교수, 특별초빙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힘쓰면서 주식회사 '그래미' 회장이라는 중책을 갖고 있다.

"나의 꿈은 대한민국을 잘 살게 하는 발명을 완성하는 것이다. 마음을 비우시고 이웃과 자신을 돌아보며 큰 꿈과 소망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남 회장의 좌우명이자 신념으로 철원에 위치한 '남종현 발명역사관'을 찾게 되면 만나 볼 수 있다.

"찬란한 아침 해가 방방곡곡 비추고 동방의 자랑스런 민족의 등불 되어 새천년 영광만 한없이 펼쳐지리 새벽녘 들려오는 여명의 종소리 전국이 여명으로 빛나는 조국강산 아! 내일도 여명이 밝아오네". 이 또한 남 회장의 정신이자 경영철학이다. 그는 여명의 기상과 정신을 실천해 현재 '그래미'라는 발명기업을 세계적 기업으로 발전시키고 있다.

남 회장의 발명 업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발명역사관은 한 발명가의 발자취를 오롯이 담아냈다. 이곳을 들어서면 먼저 방문자들을 환영하는 환영관이 있다.

이곳 환영관에는 남 회장의 발명역사관 설립취지가 깃들어 있는 곳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수여한 2종의 훈장과 역대 대통령과의 사진 등이 전시돼 있다. 더불어 발명가의 신념을 담은 글도 감상할 수 있다. 공헌관에는 남 회장이 기업 경영을 통해 창출한 이익을 사회에 환원시킨 그의 실행과 실천을 엿볼 수 있는 현장이다. 초-중-고-대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하고 국민체육증진을 위한 지원, 군부대지원, 지역문화행사 지원 등 평소 남에게 훈훈한 온정을 베풀면서 살아온 그의 활동이 모두가 빼곡히 전시된 현장이다.

자료관에는 1983년부터 발행된 공개특허공보, 공개실용신안공보, 의장공보, 상표공보, 실용신안공보, 특허공보, 심결공보 등 전권이 보관돼 있다. 특히 역사관 내부 천정을 둘러쌓여 전시된 특허자료들은 남 회장이 대한민국 발명역사의 산 증인임을 실감케 했다. 또 발명특허관에서는 남 회장의 인류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수많은 실험을 통해 탄생된 제품의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남 회장은 수많은 발명특허품의 국내 수상과 세계10대 발명전의 그랑프리를 석권했다. 대평박물관은 세계발명왕에 등극한 남 회장의 국내외 수상 트로피를 감상할 수 있다. 수상 트로피, 상패, 관련사진, 그리고 신문기사를 모아 놓은 이곳은 마치 '발명 보물창고'를 연상케 한다.


또 세계10대 발명전에서 수상한 트로피가 진열이 돼있는 해외수상관, 수많은 국내 수상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수상관 역시 트로피, 상패, 사진 등이 전시 돼 있는데 이곳 역시 세계에 하나뿐인 전시장이다. 그리고 남 회장 선조인 예조판서를 지낸 죽리 남태기의 유물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는 10억 대의 백자도 포함돼 있다. 또 국내외 유명 인사들과 국내 역대 대통령이 기증한 각종 선물도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남 회장은 분명 대한민국 발명역사에 큰 획을 그은 발명가다. 그는 창조적 기업가 정신과 발명가로 세계적인 발명특허기업인 주식회사 그래미, 천하제약 주식회사, 주식회사 여명을 창업했고 자랑스런 한국인대상, 철탑산업훈장, 금탑산업훈장, 아시아 발명왕 상, 세계발명왕 상, 인류최고 공헌상 등 세계10대발명전을 석권하면서 21세기 최고의 발명가로 대한민국 발명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렸다.

그는 또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이라는 신념으로 국민건강증진과 대한민국의 체육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 미국, 일본, 러시아, 불가리아 등 세계청소년 발명가들을 지원하고 초-중-고-대학의 청소년들에게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국의 대학과 연구단체에 연구개발 사업까지 지원하고 있다.

군부대 장병 위문까지 마다하지 않는 남 회장은 세상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하려는 발명가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런 인류봉사의 사명은 회사 경영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 그는 창조적 정신, 개척정신, 진취적 사고와 정직, 정성, 정열을 바쳐야 한다는 신념으로 인류생명 연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오늘도 연구와 실천에 정진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질병은 의사도 고칠 수 없다는 생각으로 100% 천연식물을 이용해 암의 치료와 예방, 간 기능회복 치료, 화상치료, 알레르기치료, 중풍치료, 대머리치료, 정자활성물질 등 세상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남 회장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숙취해소 천연차인 '여명808' 제품을 성공시켰고 스태미너 증진 천연차로 '다미나909', 화상치료제로 '덴데505', 알레르기에 효과가 있는 천연차 '허니웰', 고지혈과 뇌졸중 예방에 도움을 주는 '헤븐303', 암예방 건강식품인 '아미나' 등을 성공시켜 현재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지난 21일 철원 남종현센터에서 열린 신지식인협회 행사에서 그는 전국에서 참석한 회원 50여명에게 1시간여 동안 열정 넘치는 특강을 했다. 이 자리에서 남 회장은 "어제도 필요가 없고 내일도 중요하지 않고 오늘이 가장 중요한 날로 항상 현재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면서, "항상 '나는 왕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남 회장은 "스스로 왕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최고로 권력을 갖게 되고 돈이 생기고 또 남들이 우러러 보고 그러다보면 부자가 되고 남보다 앞서가는 사람으로 살게 되는 것인데 특히 여러분들은 신지식인이라는 칭호를 받은 사람들이기에 항상 창조적이고 발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우리가 가끔 오락으로 즐기는 고스톱의 원리를 실제의 생활에 응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여명808'을 성공 시킨 것은 808번째의 연구와 실험을 통해 이룩한 쾌거인데 나는 이 제품이 현재 세계 방방곡곡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는 것을 보면 행복하고 자랑스럽다"면서 "이제 이 제품이 중국에서도 찾게 됐다. 한달에 1천만개를 소비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그만큼 소득이 생기고 국민들도 잘 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그가 살아오면서 체험한 사례들을 밝혀 참석자들에게 강한 긍지와 자부심을 불어넣어 주었다.

특히 그는 이날 특강에 앞서 '여명'이라는 상호의 건설회사를 설립해 직접 총공사를 감독 지휘하면서 완공시킨 남종현센터의 건설과정을 비디오로 보여주기도 했다. 남종현센터는 사단법인 신지식인협회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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