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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가 이모저모] 신한은행 신입행원들, 연탄배달 봉사활동 외
   
▲ 신입행원들은 광명시 소하동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신한은행
[일간투데이 김수정 기자]
◆신한은행 신입행원들, 연탄배달 봉사활동

신한은행 신입행원들은 11일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가리대길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120명의 신한은행 신입행원들은 영하의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가리대길 마을 30여 가구에 연탄 1만2000장을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행원은 "날씨도 춥고 많은 연탄을 배달하느라 힘들었지만 어르신들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한은행은 신입행원 연수 프로그램에 봉사활동을 매회 편성해 운영하고 있으며 겨울철 연탄배달을 비롯해 문화재 가꾸기, 장애인 일손돕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신한은행은 '2016년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적 기업 굿윌스토어에 1500여 점의 생활용품을 전달했으며, 입양대기 아동을 위해 손수건 1400장을 직접 만들어 기부하고 영업본부별로 김장나눔을 실시하는 등 겨울철 이웃사랑 활동을 실시했다.

◆우리은행,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사단법인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이하 굿네이버스)과 저소득 여아지원 및 청소년 자립지원을 위한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고객은 우리은행의 금융상품 가입과 동시에 굿네이버스의 나눔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본 프로젝트 지정 금융상품인 우리은행의 '우리아이주택청약종합저축' 또는 '우리아이행복적금'을 가입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금융바우처를 지급하고, 동시에 굿네이버스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에 기금을 적립할 예정이다.

기부된 금액은 굿네이버스의 저소득 여아 및 청소년 자립지원 프로그램에 후원되며, 기부참여 고객은 기부금이 국세청 홈텍스에 반영돼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을 자동적으로 받게 된다.

청소년 미래드림 프로젝트에 따른 금융바우처는 향후 굿네이버스 및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발급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시니어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출시

KB국민은행은 시니어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인 'KB골든라이프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플러스친구 계정을 통해 정보형 메시지가 발송되는 특화 서비스다. 시니어 고객의 관심도가 높은 금융정보, 건강·뷰티, 여행·여가, 문화·공연 정보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이용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검색 창에서 'KB골든라이프'로 검색 후 플러스친구를 맺거나, '골든라이프 뱅킹'에 접속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또한, 지난 카카오톡 메시지를 다시 보고 싶은 고객은 골든라이프 뱅킹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카카오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1월 메시지에 공연 초대권 추첨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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