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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 만들 것"
  • 곽정일 기자
  • 승인 2017.05.10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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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일간투데이 곽정일 기자] 문재인 제19대 대통령 당선인은 9일, "정의로운 나라, 통합의 나라,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문 대통령 당선인은 이날 밤 광화문 광장에서 당선인사로 "위대한 국민들의 위대한 승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에게도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그분들과도 함께 손잡고 미래를 위해 같이 전진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상식이 상식으로 통하는 나라다운 나라를 꼭 만들겠다"며 "혼신의 힘을 다해 새로운 나라를 꼭 만들 것"이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위대한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당당한 대한민국, 그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2위의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자유한국당이 복원된 것만으로도 감사드린다"며 결과에 승복했고 3위의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국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대선 패배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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