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짤막뉴스
[짤막뉴스] 리벤지 포르노 잡는 디지털 장의사
  • 임현지 기자
  • 승인 2017.07.22 16: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일간투데이 임현지 기자] 최근 몰래카메라와 보복용 성적 콘텐츠인 리벤지 포르노(Revenge porno) 범죄가 증가하면서 ‘디지털 장의사’가 유망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디지털 장의사는 의뢰자가 원하는 글, 사진, 동영상 등 각종 게시물을 인터넷상에서 지워주는 온라인 상조를 말합니다.

원치 않게 성적 콘텐츠가 퍼졌거나 사소하게는 어린 시절 게시한 글을 지우기 위해서 등 잊힐 권리, 성적 수치심, 초상권을 이유로 디지털 장의사를 찾는 사람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용과 관련 법률이 정해지지 않고 의뢰인의 개인정보와 비밀번호를 공유해야해 법위반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