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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 내달 초 분양일대 반포자이·신반포자이에 이은 세 번째 '자이'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트리플 역세권'
   
▲ 신반포센트럴자이 단지 투시도. 자료=GS건설

[일간투데이 송호길 기자] GS건설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71 일원에 신반포 한신6차를 재건축한 '신반포센트럴자이'를 분양한다.

11일 GS건설에 따르면 내달 초 공급하는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35층 7개동 총 75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 59∼114㎡ 14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구성은 ▲59㎡ 63가구 ▲84㎡ 29가구 ▲98㎡ 18가구 ▲114㎡ 35가구다.

이 단지는 반포 일대 이미 입주한 '반포자이'와 지난해 분양한 '신반포자이'에 이은 세 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서, 교통과 교육, 한강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 환경을 자랑한다. 또 차별화된 외관 및 시스템, 인테리어 등도 눈길을 끈다.

신반포센트럴자이는 가점제 75%, 추첨제 25%로 청약을 받는다. 다만 해당 지역은 청약 조정대상지역으로 1순위 청약하려면 세대주이어야 하며, 5년 이내 재당첨 사실이 없고 1가구 2주택이 아니어야 한다.

우선 신반포센트럴자이는 트리플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서울 지하철 3∙7∙9호선 등 3개 지하철 노선이 지나는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이 역에서 가장 가까운 동(棟)은 도보 1분 거리다.

또 반포대로와 신반포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이용도 쉬워 서울 전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더구나 전국 89개 노선의 고속버스가 운행하는 고속버스터미널과 경부고속도로도 가까워 수도권 및 지방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다.

교육여건은 반원초와 계성초, 경원중, 신반포중, 반포중, 세화고, 반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풍부한 녹지공간도 장점이다. 한강변에 조성된 반포한강공원과 서래섬, 새빛섬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공원, 신반포공원도 가깝다.

그밖에 단지 건너편에 센트럴시티와 신세계 강남점, JW메리어트 호텔, 파미에스테이션, 메가박스, 반디앤루니스 등 국내 최대 복합생활문화 공간이 조성돼 있다. 또 뉴코아아울렛과 킴스클럽,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등도 인근에 있다.

단지내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피트니스,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 탁구장 등이 조성된다. 여기에 도서관과 북카페도 조성되며 입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티하우스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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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길 기자 hg@dtoday.co.kr

경제산업부 송호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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