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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켈로그, 강원도의 아름다움 소개하는 한정판 시리얼 출시'켈로그와 함께 하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패키지에 국내 여행지 담아
   
▲ 농심켈로그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는 한정판 패키지를 개발하며 첫 번째 여행지로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이 위치한 강원도를 선정했다. 사진=농심켈로그
[일간투데이 임현지 기자] 농심켈로그가 국내 여행지를 소개하는 한정판 패키지를 개발하며 첫 번째 여행지로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이 위치한 강원도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켈로그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을 주제로 만들어진 이번 한정판은 강원도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콘푸로스트·첵스초코·스페셜K 패키지에 담았다. 특히 제품별 속성을 살려 각 고객의 특성에 따라 연령대별로 차별화된 여행코스를 개발해 패키지에 디자인하며 특색 있는 스토리텔링을 시도했다.

콘푸로스트 패키지는 가족을 위한 역사문화 여행지인 오죽헌부터 대관령 양떼목장 등으로 이어지는 여행 경로를 소개하고 있다. 첵스초코 패키지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공룡여행을 테마로 강원도 공룡 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룡들에 대한 소개를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표현했다. 스페셜K는 젊은 여성들을 위한 힐링 체험을 주제로 낙산사 템플스테이부터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 숲, 이효석 문화관 메밀꽃밭 등을 안내한다.

한정판 시리얼을 출시하며 강원도 지역의 아동복지시설과 학교에 해당 제품을 제공하며 나눔 활동도 함께 펼친다. 먼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강원도에 소재한 명동보육원과 애민보육원에 2천명분의 시리얼을 제공하고, 추후 강원도 지역에 위치한 학교에도 2천명분의 시리얼을 증정할 계획이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기존 켈로그 시리얼 제품들과 차별화해 국내의 유명 여행지를 제품 패키지에 아름답게 디자인해 선보이게 되는 캠페인을 시작하며, 강원도의 유명 여행코스를 담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캠페인 시작에 맞춰 강원도 지역의 아동복지시설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아침식사를 지원할 수 있게 돼 더욱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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