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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우 계양구청장, 사회복지시설 노틀담복지관 방문
   
[인천=일간투데이 김종서 기자] 인천 계양구 박형우 구청장은 지난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희망2018 따뜻한사랑나누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관내 노틀담복지관을 위문했으며, 박상신 부구청장은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를 위문했다.

1987년에 개관한 장애인종합복지관인 노틀담복지관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05년 개관한 클럽하우스 해피투게더는 정신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사회복귀와 재활을 돕는 정신재활시설로, 두 시설 모두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신들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갈 수 있게 지원해 주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시설을 방문한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어려움을 가진 주변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 지역의 복지시설에 관심을 가지고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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