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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동굴 ‘2018 설 명절 복 한마당’ 축제15~18일, 민속놀이·뺑뺑이 게임·신년운세 체험
[광명=일간투데이 이상영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로 자리 잡은 광명동굴이 무술년 황금개띠의 해를 맞아 설 연휴에 광명동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온 가족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2018 설 명절 복 한마당' 축제를 마련한다.

광명시는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18일까지 광명동굴 빛의 광장에서 민속놀이 한마당과 뺑뺑이 게임, 신년운세 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속놀이로는 투호,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오재미 양궁 등 다양한 참여 한마당이 펼쳐지며,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뺑뺑이 게임을 통해서는 신년운세 체험권을 한정 수량으로 제공한다. 체험권을 획득한 관광객에 한해 재미로 알아보는 2018년 무술년 신년운세의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라스코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1억 5천만 년 전 쥐라기 공룡들의 세계를 찾아 떠나는 동굴 속 공룡 세상 탐험 스토리로, 설 연휴 광명동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광명동굴 공룡체험전은 특히 시공간을 넘나들며 공룡들을 직접 보고 만지며 스릴과 재미를 맛보는 오감만족형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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