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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훈훈한 정 나눠
   
[안양=일간투데이 이상영 기자] 안양시의회(의장 김대영)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관내 사회복지시설 4곳(안양행복지역아동센터, 호계실버타운, 수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 참사랑 지역아동센터)을 방문하여 위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은 김대영 의장을 비롯해 홍춘희 부의장, 이성우 의회운영위원장, 음경택 총무경제위원장, 김필여 보사환경위원장, 김선화 도시건설위원장 그리고 해당 지역 의원이 함께 참여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와 함께 덕담을 나눴다.

김대영 의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다 많은 관심과 따뜻한 사랑의 손길이 필요하다"며 "작은 관심과 정성이 따뜻한 온정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시설 내 이웃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한편, 안양시의회는 매년 설 명절과 추석 명절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사회로부터 소외된 시설 생활자들을 위문 격려함으로써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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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영 기자 lsy1337@naver.com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 주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주어지는 모든 역할은 최선을 다하며, 성취욕과 승부욕이 강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일단 제게 주어진 일이나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열정을 가지고 밤을 새워서라도 완벽하게 하는 근성이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런 저에게 소리 없이 강하다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더불어 책임감이 강해서 제가 할 일을 남에게 미루거나 대충하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 그러나, 지나치게 완벽성을 기해서 스스로 피곤함을 느낄 때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평가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행동으로 보여 주려고 노력했고 특히 활동을 하면서 먼저 필요한 일을 찾아서 하는 등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보여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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