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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창간15주년 특집] 일간투데이는 매일 이렇게 만들어집니다'4차산업 중심 종합일간지'답게 콘텐츠 특화로 독자 관심 집중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8.03.30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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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일간투데이 15주년 창간호 지면


■ 지면 - 전면에 'Industry 4.0' 섹션화, 전국네트워크화 생생한 이슈전해


일간투데이는 지난 2003년 6월부터 매일 지면을 발행하고 있다. '쉽게 읽는 4차산업 중심 종합 일간지'라는 Identity(정체성)와 함께 4차산업혁명 시대, 언론이 품어야 할 저널리즘의 기본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매일 발행되고 있는 20p의 지면은 4차산업혁명 관련 시대의 흐름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Industry 4.0' 섹션을 비롯해 정치, 경제, 전자, 건설·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됐다.

또한 일간투데이의 각 지면에서는 독특한 자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기존 18면에 있던 포스트를 과감하게 1면으로 배치했으며 짤막뉴스·카드뉴스는 기존에 선보였던 기사의 형식에서 탈피해 독자들의 집중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콘텐츠는 홈페이지와 연결돼 콘텐츠에 통일성을 더했고 사시인 '끊임없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독자 친화적·창의적인 콘텐츠도 함께 기획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4차산업 중심 종합 일간지'를 표방하는 본 매체는 관련 기사를 'Industry 4.0'과 '빅데이터로 본다'라는 주제로 분류해 4차산업혁명에 대한 전문성과 독자의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일간투데이는 자칫 서울·수도권으로 치우칠 수 있는 '이슈 과부하'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인천·강원·충청 등에 위치한 취재본부에서 매일 취재되고 있는 생생한 소식들을 지면에 고루 배치해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탄탄하게 다져 나가고 있다.

 

■ 웹 - 올해 3월 네이버 뉴스검색제휴…주요포털서 '일간투데이' 만나

일간투데이는 급변하는 현대 사회의 소식을 신속하게 담아내기 위해 홈페이지로 뉴스를 매일 제공하고 있다.

홈페이지 구성은 크게 헤드 기사와 중요 기사, 자체 생성 콘텐츠 및 기사로 나눠 독자들의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4차산업' '경제' '산업' '탐사보도' '기획·특집' '오피니언' '투데이포스트' '동영상뉴스' '카드뉴스' 등 주요 카테고리를 상위로 배치해 일간투데이만의 특화 콘텐츠를 강조했다.

'한 주간 독자들이 좋아한 콘텐츠'섹션에는 독자들이 가장 많이 본 뉴스를 조회 수 순으로 기사들을 정렬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주간 이슈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현 사안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일간투데이는 2018년 3월 22일부터 네이버와의 뉴스검색제휴를 시작했다. 이로써 네이버, 다음, 구글, 줌 등 국내외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일간투데이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현대 사회에서 SNS의 영향력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일간투데이는 이러한 시대에 발맞추고 독자와의 소통을 높 이기 위해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포스트 등 SNS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이중 네이버 포스트의 경우 기존의 기사 형식에서 벗어난 폭넓은 주제로 만들어지면서 지금까지 네이버 웹·모바일 메인 페이지에 수차례 소개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월평균 4만여회(최근 6개월 기준)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해당 콘텐츠가 타 커뮤니티에도 소개돼 일간투데이만의 콘텐츠·기사를 만들고 공유하는 작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일간투데이는 앞으로 홈페이지·SNS의 확산성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자 한다. 자체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신규 콘텐츠를 기획하는 등 기계적으로 생산되는 뉴스가 아닌 독자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살아있는 콘텐츠·기사를 만들어낼 것이다.

 

■ 모바일 - 모바일 홈피개편 편의성 높여, '일간투데이 뉴스' 앱도 신설

최근 모바일을 통해 뉴스를 접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지난 1월에 발표한 '2017 언론수용자 의식조사'에 따르면 모바일 미디어는 82.3%를 차지했다. 최근 수년간 TV, PC, SNS, 종이신문 등의 다양한 매체의 증가율과 비교해도 상회하는 수치다.

뉴스 이용 시간 및 뉴스 미디어 점유율 역시 모바일은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전통적인 미디어인 TV에 이어 18.5분으로 두 번째로 길었다. 이는 뉴스 미디어 점유율에서도 두 번째로 많은 23.2%를 차지했다.

일간투데이는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응답할 준비를 하고 있다. 기존의 모바일 홈페이지를 개편해 독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우선 독자들이 일간투데이의 뉴스·콘텐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첫째, 웹페이지 주요 섹션을 모바일에서는 상하 순으로 배열해 각 섹션에 대한 최신·주요 뉴스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였다. 둘째, 상단에 검색 기능을 개설해 독자들이 궁금했던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일간투데이 뉴스 어플리케이션을 신설했다. 그동안 인터넷 검색만으로 일간투데이 모바일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구글 플레이를 통한 간단한 어플리케이션 설치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일간투데이는 앞으로 아이폰 사용자들도 모바일에서 기사·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모바일 접근성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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