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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없다? ‘선택장애’ 오는 비교 마케팅

 

   
 

 

[일간투데이 이혜인 기자]


- 가그린은 색소가 들어있지 않습니다
- 가글 말고 '다 되는' 리스테린 하세요

언제부턴가 구강청결제 광고가 자극적으로 변했어요.
경쟁제품을 대놓고 비방하며 자기네 제품이 최고래요.
이거나 저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소비자들은
광고마다 다른 정보에 혼란스러워졌어요.

구강청결제 효능의 핵심은 세균의 제거.
각종 구강질환을 일으키는 플라그는
입안 구석구석 형성되기 때문에
구강청결제로 칫솔질을 보완해주는 것이 좋죠.

그렇다면 광고에서 말하듯 어떤 성분이나 기능이
제품 효능에 영향을 줄까요?

결론은 “소비자의 선택”.

타르색소가 있는 제품은 삼켜선 안되고,
알콜과 pH 지수가 높은 제품은
장기적으로는 치아건강에 좋지 않아요.

‘투명’하다고 해서, 연혁이 오래됐다고 해서
제품력이 좋다고 할 수 없겠죠.

광고는 광고일뿐.

자신에게 맞는 제품,
사용법을 찾는 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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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인 기자 hyein0912@naver.com

안녕하십니까. 이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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