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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보다 미세먼지
   
[일간투데이 이혜인 기자]




대한민국에 항상 산재한
위험요소는 무엇일까?
저성장, 고령화, 수질오염, 북핵…

모두 당장 피부로 느껴지는
것들이지만 대한민국 국민들의
공포요소 1위는 ‘미세먼지’였다.





국민이 불안을 느끼는 가장 큰 위험 요소는
(2017년, 성인 3,839명 대상 조사 결과, 5점 만점)


미세먼지 등과 같은 대기오염 ---- 3.46 점
경기침체 및 저성장 ---- 3.38
고령화로 인한 사회문제 ---- 3.31
수질오염 ---- 3.29
성인병·실업 및 빈곤 ---- 3.27
북한의 위협 및 북핵 문제·노후 ---- 3.26
권력과 자본에 의한 민주주의 위기 ---- 2.84
지진 및 쓰나미 ---- 2.73
가족해체 및 약화 ---- 2.64
홍수 및 태풍 ---- 2.63

자료=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적 계층과 연령에 따라
불안을 느끼는 정도가 다른데,

학력이 높을수록 환경 문제에,
소득이 높을수록 경제 문제에
관심이 많고 불안이 많았으며


연령이 낮을수록
범죄산업·재해 등
사회적 영역을,

연령이 높을수록
자연재해·건강 등
생애주기 관련 영역에
불안감이 컸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인 기자 hyein0912@naver.com

안녕하십니까. 이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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