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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제약 상장기업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1위 셀트리온일간투데이-한국기업평판연구소 공동 진행... 빅데이터 6천363만여개 분석 결과
  • 정우교 기자
  • 승인 2018.05.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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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정우교 기자] 셀트리온이 일간투데이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한 <빅데이터 VIEW/5월 제약 상장기업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 

17일 최종 집계된 조사결과 2위는 삼성바이오로직스, 3위는 셀트리온헬스케어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약 1개월간 제약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6천363만여개(천 단위 이하 생략)를 분석한 결과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조사는 기업을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이는 특정 소비자가 다른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정도나 온라인 상에서의 확산 속도 등을 수치화한 지표다. 

 

자료=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1위를 차지한 셀트리온의 경우, 참여지수 219만(천 단위 이하 생략), 소통지수 144만, 커뮤니티지수 90만, 시장지수 688만으로 집계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1천142만으로 나타났다. 

2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참여지수 162만으로 분석됐다. 계속해서 소통지수 74만, 커뮤니티지수 64만, 시장지수 548만이다. 브랜드평판지수는 850만으로 분석됐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참여지수 115만, 소통지수 56만, 커뮤니티지수 22만, 시장지수 268만이다. 브랜드평판지수는 463만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미약품 251만, 서울제약 225만으로 각각 4, 5위를 차지했다. 또 셀트리온제약, 우리들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유한양행 등이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자료=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셀트리온은 단백질 의약품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면서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와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의 경우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에서 판매 승인·허가를 취득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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