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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와의 전쟁이 시작됐다"
   
■올해의 더위도 기세가 심상치 않다!
5월 하순 대전과 전주 기온이 한여름 날씨를 방불케하며 자치단체마다 폭염 대응에 분주해지고 있다.
기상청은 예년보다 심한 붙볕더위와 예측이 어려운 국지성 호우가 잦은 여름이 될것으로 예보했다.


■자치단체마다 비상 상황을 가정! 태스크포스를 꾸리며 대비책 마련에 노력을 하고있어!
서울시는 5월 중순부터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가동. 폭염특보 발령시 별도 복염종합지원 상황실을 만들어 현장전검 등 단계별로 대응한다.

경기도는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중심 TF를 운영하고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총6천917곳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 특별관리를 한다.


■부산시는 뜨거운 햇볕을 막는 그늘막을 도심 횡단보도 주변 100곳에 설치하고 재난도우미 8천여명을 투입해 온열 질환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

'대프리카' 대구는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오후 주요 도로에 물을 뿌리고 클린로드 시스템을 연장 가동. 사람이 많이 모이는 관광지·공원 등에 물을 안개비 처럼 뿌리는 '쿨링포크' 9개를 추가 설치했다.
충북소방본부는 119폭염구급대를 운영, 현장밀착형 응급구급체계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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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훈 기자 1027ghd@naver.com

홍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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