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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좀 푹 자고 싶다"
   
[일간투데이 송지예 기자]


불면증·수면무호흡증·과면증·하지불안증후군 등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보건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수면장애로 진료를 받은 사람은 지난해 51만5천326명으로
2015년 45만6천124명보다 13% 증가했다고 해.
2016년에는 49만4천915명이 같은 이유로 병원을 찾았어.





잠이 보약인건 알고 있지?

우리를 힘들게 하는 도심 불빛과 스트레스, 음주, 흡연,
카페인, TV 시청 등 현대인들이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야.

수면장애는 잠과 관련된 모든 장애를 폭넓게 총칭하는 말이야.
밤새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거나 충분하게 잠을 잤지만
낮 동안 정신이 깨어있지 못하는 경우와 수면리듬이 흐트러진 경우,
깨어있을 때 어려움을 겪는 상태가 전부 수면장애에 해당해.
이런 증상은 한 환자에게서 복합적으로 나타나기도 해.





적절한 수면환경 유지가 중요해.
취침 전 술·담배·TV시청·게임 등은 하지 말자

취침 전 카페인, 술, 담배 등은 신체에 자극을 줄 수 있어.
또 교감신경을 흥분시키는 게임이나 TV도 좋지 않아.
불빛이 밝으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침실은 가능하면 어두운 것이 좋고,
규칙적 생활습관을 유지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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