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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사 '드론, 인공지능 충전' 등 12개 유망분야 한국업체 발굴 의지 표명노르드룬드 보잉 호라이즌 대표 등 핵심경영진 이상민 의원과 면담
  • 김승섭 기자
  • 승인 2018.06.21 16:51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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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스티브 노르드룬드 보잉 호라이즌 대표와 에릭 존(Eric G. John) 보잉코리아 사장 및 보잉사 핵심 경영진들과 만나 드론 등 4차산업과 관련한 한국의 유망업체 발굴을 위한 면담을 갖고 있다. 사진=이상민 의원실.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스티브 노르드룬드 Boeing HorizonX(보잉 호라이즌) 대표는 21일 드론, 고급 물류, 연결성, 자율성, 고급 제조, 고급 재료, A&D등급 사이버 보안, 인공 지능 충전, 산업용 에너지 대체 모델, 산업용 에너지 혁신, 우주 등 12개 유망분야와 관련, 국내 업체를 발굴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측에 따르면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노르드룬드 대표와 에릭 존(Eric G. John) 보잉코리아 사장 및 보잉사 핵심 경영진들과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보잉의 R&D 센터의 한국 유치와 유망 중소기업업체 발굴을 통한 동반성장 가능성을 확립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노르드룬드 대표는 보잉사 호라이즌X의 설립 취지와 보잉 연구개발센터(Boeing R&D Center) 건립 관련 진행사항 및 글로벌 활동상황, 12개 중점 분야 유망업체 발굴 및 Start-Up 지원 현황을 설명하고 한국 업체를 발굴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라이즌은 Venture Capital & Start-up을 담당하는 계열로 12가지 중점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글로벌 투자 및 Joint Venture 업체들을 발굴하고 있는 보잉사의 글로벌 핵심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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