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생활경제 식음료
자연지애 프랑스산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 할인이벤트 실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07.03 14:54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구글+
네이버 밴드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폴라
핀터레스트
URL 복사
   
▲ 사진 = 자연지애 레몬밤 추출분말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마지막까지 더 깨끗한’ 자연지애는 프랑스산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이에 더해 할인이벤트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레몬밤은 그리스 신화 속 인물의 이름인 멜리사(Melissa)라고도 불리며, 지중해 연안에서 약 2,000년 이상 재배돼 온 밀원 식물중 하나다. 밀원 식물이란 꿀벌이 꽃 꿀을 찾아 날아드는 식물을 말한다.

레몬밤은 은은하면서 상쾌한 향이 감돌아 허브차나 향신료, 입욕제 등에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로즈마린산과 폴리페놀 함량이 높아 식용 가공품으로도 애용되고 있다. 레몬밤의 핵심성분인 로즈마린산은 라벤더보다 약20배, 로즈마리보다 약5배가량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자연지애가 선보이는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은 프랑스산 레몬밤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추출분말이기 때문에 원물보다 로즈마린산 함량이 무려 73배나 높다. 여기에 옥수수에서 추출한 안전한 덱스트린이 30%, 레몬밤 추출분말은 70%로 구성돼 있다.

레몬밤 추출분말은 레몬밤 차로 우려 음용하거나 주스, 우유, 각종 음료에 곁들여 음용하면 좋다.

자연지애 관계자는 “레몬밤 자체는 상쾌한 향이 나지만, 이 제품은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추출분말로 가공되었기 때문에 레몬밤 본연의 향은 다소 약한 편이다. 하지만 레몬밤에 담긴 유익성분은 원물보다 더 많이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EU유기농인증을 받은 프랑스산 레몬밤 가루, ‘유기농 레몬밤 추출분말’은 자연지애 공식 쇼핑몰에서 할인행사를 진행중이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