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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축한 장마철 어떻게 보내지?
   
[일간투데이 강혜희 기자]

'고온다습' 세균·곰팡이가 쉽게 증식해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기 쉬운 장마철. 이런 장마철에는 장티푸스, 이질 등 수인성 전염병과 식중독, 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 등을 조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어떤걸 주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 적정 습도·온도 유지
습도가 70%를 넘어가면 곰팡이 서식지가 되기 때문에 에어컨이나 선풍기로 습기를 자주 제거해야 좋다. 하지만 반대로 온도를 너무 낮추면 냉방병 위험이 있으니, 25도 정도를 유지하는게 좋겠다.



■ 음식은 꼭 냉장보관
음식은 보관 전 후 다시 한 번 끓여먹는게 바람직하고, 음식 조리시에도 손씻기 등을 철저히 해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줄여야 한다. 잠깐 햇볕이 날때 도마 등 부엌용품을 말려주는 것도 좋다.



■ 외출 후 손씻기는 당연한거잖아?

또, 무릎관절의 통증을 호소하는 관절염 환자들은 기온과 관절의 기압차 때문이니, 바람을 쐬지 말고 적당한 스트레칭으로 관절의 유연성을 유지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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