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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여성의용소방대,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 앞장"골든타임 확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 중요"
   
▲ 최진숙 논산여성의용소방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이 지난 6일 관내 중앙시장과 화지동 일원 소방차 통행곤란 지역에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갖고 있다. 사진=논산소방서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논산소방서(서장 이동우)는 지난 6일 시 여성의용소방대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중앙시장과 화지동 일원 소방차 통행곤란 지역에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펼쳤다.

그 동안 논산소방서는 화재 등 재난 발생시 생명을 구하는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에 대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주택·상가 밀집지역, 재래시장 등에 대한 불법 주·정차 차량과 피양 의무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왔다.

이날 길 터주기 캠페인에 참여한 최진숙 논산여성의용소방대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손을 맞잡고 홍보전단을 전하며 "시민들의 인식 전환과 소방차 길 터주기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우 서장은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활동하는 긴급 차량인 만큼 소방차 길터주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며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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