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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금 납부 블록체인 ‘요코인’ 국내 진출 임박이더리움 ERC20 토큰에서 자체 제네시스를 가진 메인넷 코인으로 독립
   
▲ 한국 요코인센터 Blockchain Specialist Gathering. 사진 = 한국 요코인센터

[일간투데이 이범석 기자] 공과금 납부용 블록체인 플랫폼 Yobills Yap을 개발한 인도 요코인 그룹은 한국내 판매망을 확장하기 위해 한국 내 요코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요코인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누네서네는 지난 7월 19일 삼성역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가졌던 세계적인 블록체인 콘퍼런스에 요코인 임원진들을 직접 초청했던 당사자로서 국내 ‘요코인센터’와 ‘Blockchain Specialist Gathering(BSG)’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누네서네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이효권 실장은 “앞으로 요코인은 국내 알트코인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게 될 것이며, 향후 비트코인과 견줄 수 있는 실 생활코인으로서 각광받게 될 것이다. 유심히 관찰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요코인은 블록체인 암호화폐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 캡에 등록된 코인으로, 거래되고 있는 주요 국제거래소는 라이브코인, 스톡익스체인지, OOOBTC, BTC-알파 등이 있다”며 “이번 9월 중에 요코인이 국내 메이저급 거래소에도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인 등록은 해당 거래소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상장 1~2일 전에 공지될 예정이며, 날짜와 상장 가격은 타 코인사와 마찬가지로 상장에 임박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편 Yocoin 설립자 겸 CEO S.Banerjee는 지난 7월 19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블록체인 콘퍼런스를 통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요코인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Yap을 소개하며 “이더리움 ERC20 토큰에서 자체 제네시스를 가진 메인넷 코인으로 6월25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독립했다”고 공식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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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기자 news4113@dtoday.co.kr

경제산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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