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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암표 거래 방지기술 블록체인에 탑제케이스타그룹 암호화폐 거래 불법 방지 최선.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블록체인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4차산업혁명의 길을 개척하고 있는 (주)케이스타그룹은 '2018 Asia Artist Awards(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를 투명하고 쾌적한 시상식으로 구현한다고 11일 밝혔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스타뉴스 주최로 국내 최초 K-POP 부문과 배우 부문 아티스트 통합 시상식으로 진행되는 AAA는 메인 스폰서인 케이스타그룹의 최첨단 입장 시스템인 '페이스티켓'이 더해져 국내외 팬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페이스티켓은 '암표'를 방지하는 기술이 블록체인에 탑제된 것이다. 페이스티켓은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아마존 레코그니션(Amazon Rekognition)을 기반으로 해 별도의 종이티켓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입장이 가능한 케이스타그룹의 새로운 바이오 입장 방법이다.

이에 따라 티켓 분실의 걱정 없이 빠르고 편리한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암표 ▲프리미엄 양도 ▲위조 등의 음성적인 불법 문화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다.

역대급의 청정하고 쾌적한 시상식이 기대되는 '2018 AAA'는 오는 11월 28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시상식 티켓은 추후 케이스타 홈페이지(www.kstar.tv) 및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케이스타그룹은 지난 5월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KMF)', '코리아 스타크래프트 리그(KSL)',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APAN Star Awards)'의 메인 스폰서를 잇따라 맡으며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2일 폐막한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공식 후원사로 선정돼 아시안게임과 관련된 공연을 담당하여 아시아 전역에 K-POP의 위상을 높였다.

케이스타그룹 관계자는 이날 일간투데이와의 만남에서 "페이스티켓 입장을 통해 국내외 수많은 팬들에게 쾌적한 시상식 관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K-POP과 K-DRAMA를 사랑하는 국내외 팬들에게 어느 때보다 의미 있는 시상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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