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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개선으로 훈풍 부는 파주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상업시설 인기오는 18일 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예정으로 부동산 시장 들썩…GTX A노선 사업도 박차
사진= 월드스테이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일대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이 열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파주는 북한과 가까운 특성으로 남북 관계가 개선되면 지역의 부동산 가치가 상승되는 효과가 나타난다. 1차와 2차 남북정상회담 당시에도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여 이번 남북정상회담 역시 수혜효과가 톡톡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올 4월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 직후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0.26% 오르기도 해 남북정상회담으로 인해 지역에 상당한 수혜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남북정상회담 이외에도 GTX A노선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돼 일대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최근 신한은행 컨소시엄이 GTX A노선의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가시화됐다.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파주 운정~일산~서울역~삼성 간 43.6km 구간을 직선으로 연결하는 노선이 들어설 예정이다.

GTX는 차세대 고속전철로 지하철 대비 3배 이상 빠른 속도인 시속 200㎞로 서울 도심을 가로지른다. GTX A노선이 완공되면 운정신도시에서 서울역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연결된다. 서울로의 접근성이 탁월해진다. 파주 운정신도시에는 GTX A노선이 지나는 운정역이 조성 예정으로 일대 부동산의 미래가치 상승이 예견돼 투자자들의 기대가 상당하다.

접근성이 좋아지는 것 이외에도 서울의 풍부한 생활 및 문화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서울 생활권이 공유되면서 지역내 생활 편의가 우수해져 운정신도시로의 인구 유입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철 3호선 역시 연장 검토 중이어서 교통망은 더욱 탁월해진다. 서울-문산 고속국도, 서울 제2외곽순환국도 개발로 차량을 이용해 서울과 인근 도시로의 이동이 쉬워진 것도 눈길을 끈다.

이런 분위기 속에 파주 운정신도시에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분양에 나서 일대 부동산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운정신도시 일대에 예정된 다양한 호재의 수혜효과가 톡톡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상업시설로 오피스텔내 입지해 풍부한 고정수요와 배후수요를 품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 자체의 집객력도 좋아 호평된다.

다양한 금융 혜택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권리금이 없고 중도금 무이자, 임대보장 혜택 등이 제공돼 투자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준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금융 규제도 무관한 상품으로 인기가 상당히 좋다.

실제 앞서 분양에 나선 오피스텔 240실은 단시간에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오피스텔 역시 성공적인 분양이 예상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분양 관계자는 “투자가치와 주거 가치가 뛰어난 오피스텔로 높은 인기가 예상됐지만 이렇게 빠르게 완판을 기록할 줄은 몰랐다”며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 상업시설의 시공과 시행은 업계에서 건실한 기업으로 인정받는 월드타워건설이 담당하고 있다. 현재까지 프로젝트 전체 달성의 성과를 이뤄내 산업통상자원부와 조선일보가 후원하고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8 소비자가 선정하는 품질만족대상’ 상가부분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대 수익과 직결되는 수요는 상가 투자 결정시 매우 중요한 요소다. 상업시설에 투자하기 전에는 반드시 인근의 수요를 확인해야 한다. 지역 개발 호재가 예정된 상품의 경우 인구 유입이 활발하고 상권 발달도 좋아 부동산 가치 상승이 기대돼 투자에 제격이라 할 수 있다.

이 상업시설은 인근 빌라단지 6천여세대, 한빛마을 9개 단지, 야당역 오피스텔 단지 3천여세대 등 총 1만 2천여세대를 배후수요로 확보해 수요가 매우 탄탄하다. 또한 이미 완판된 오피스텔 240실의 입주민을 고정수요로 확보했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 실현이 기대된다.

직주근접 상업시설로 가까이에 대규모 산업 단지와 공장이 대거 밀집한 것도 돋보인다. 일산신도시와 10여개의 파주 산업단지, SBS탄현센터, 출판문화단지, 한국폴리텍대학(예정),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파주공장 준공이 계획 중으로 약 25만명의 추가적인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상업시설 자체의 매력도 상당히 높다. 역세권 스트리트형 상가로 일반 건물 내 상가와 달리 나열식 상권으로 조성돼 고객 집객력이 우수하다. 탁월한 개방성과 가시성으로 지나가는 유동 인구를 상가로 자연스럽게 유입할 수 있다. 상가 간 시너지 효과로 상가내 체류 시간이 긴 것도 돋보인다. 역세권에 입지한 상업시설로 역 인근을 찾은 사람들의 많은 방문도 가능하다.

야당역에 가까운 역세권 상업시설로 대로변이 접한 사거리 코너에 입지한 것도 이 상업시설의 경쟁력을 더한다. 상업시설 사방에서 고객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높은 주목성과 인지도 확보가 가능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

오피스텔 입주민의 특성을 고려해 단지 내에서 일상의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도록 편의점, 약국, ATM, 이동통신 대리점, 부동산 등과 같은 생활 밀착형 상가들을 1층에 대거 입점할 예정이다. 2층에는 프랜차이즈 식당을 비롯한 전문 음식점들이 입점을 앞둬 지역민과 유입 고객에게 수준 높은 외식 생활을 선사한다.

한편, 월드스테이 오피스텔 상업시설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74번지 월드타워 7차 1층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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