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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젤스코인 대표 오는 19일 방한 단독 밋업 진행추첨통해 밋업 참가자 1천 600명에게 추석선물 폭탄
   
▲ 젤스코인 로고.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블록체인 기반의 에너지 소비효율 프로젝트인 '젤스코인(XELS COIN)' 의 대표가 이번 주 방한해 한국 투자자들을 만난다.

블록체인 운영자문업체 넥스트블록(대표 정규화)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베스트웨스턴 호텔에서 젤스코인의 첫 번째 단독 밋업이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글로벌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인 ICOBOX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에는 젤스코인의 타케시 노지마(Takeshi Nojima) 대표가 직접 자사의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프로젝트 진척 상황 등에 대해 자세히 답변해줄 예정이다.

아울러 현장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천600만원 상당의 젤스코인 및 추석선물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젤스코인은 이미 상용화된 플랫폼이 있는 기업이 진행하는 것이다.

젤스코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엘레솔(Elesol)은 일본의 전기 솔루션 기업으로 이미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돕는 제품을 개발해 전 세계에 판매하고 있다.

엘레솔은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해서 일본에서 만들어진 전자기 절감 플레이트로, 차단기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전기 요금을 최대 20% 줄일 수 있으며 현재까지 7개국에 8만 장 이상을 설치했다.

이와 관련, 타케시 노지마 젤스코인 대표는 "이번 밋업은 한국 투자자들을 위해 젤스코인에서 단독으로 준비한 첫 번째 행사"라며 "젤스코인이 탄소 거래 생태계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만들어 갈지 한국 투자자들에게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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