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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박우진 사진에 '팬심' 흔들라이머 12일, 인스타그램에 박우진 사진 업로드
   
사진=라이머 인스타그램

[일간투데이 최유진 기자]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가 12일 인스타그램에 소속가수 박우진이 노란머리에 검은 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은 사진을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우진은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데뷔해 현재 아이돌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 중이다.

라이머는 사진과 함께 "우진이 남자 다 됐네"라는 글도 함께 올려 올해로 스무살이 된 박우진이 평소 장난기 많은 모습과는 달리 점잖고 성숙한 모습의 성인이 됐음을 공개했다.

박우진은 워너원에서 '안무 단장'으로 불리는 등 모든 장르의 춤을 소화하는 만능댄서로 팬들사이에서 유명하지만 최초 데뷔곡 에너제틱에서는 카리스마 있는 랩을 보여주는 한편 워너원의 스무살 동갑내기 박지훈과 분쏘단(분홍쏘세지단)을 결성해 팀 내 서열 1위로 등극, 팀내에서도 형과 동생 사이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통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박우진이 소속된 브랜뉴뮤직에는 워너원 이대휘가 함께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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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기자 amy311@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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