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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부세 부담 없는 강서구 투룸 오피스텔 ‘등촌 크라운팰리스’직장인 밀집지역 접근성 뛰어나고 교통 환경 및 주거편의시설 양호
사진=등촌 크라운팰리스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정부는 13일 치솟는 집값을 잡기 위한 대책으로 '9.13 주택시장 안정방안'을 발표했다.

내용을 살펴보면, 분양권 · 입주권 소유자는 무주택자에서 제외하고, 조정대상지역의 2주택 이상 보유 시 종부세 최고세율을 3.2%로 인상하며 또 다른 주택 구입을 목적으로 한 주택담보대출을 아예 금지한다. 또한, 1주택 보유자의 경우 종부세 과세표준 3억~6억원 구간을 새로 만들어 종부세율을 0.2%포인트 높인 0.7%를 적용하는게 골자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금까지 부동산 정책에 일관되게 견지해 왔던 투기억제, 실수요자 보호, 맞춤형 대책이라는 3대 원칙에 입각해 투기와 집값은 끝까지 잡겠다는 각오"라고 강조하며, “만약 이번 대책 발표 이후에도 주택시장이 다시 불안해지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신속하게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 대해 합정동 온누리공인 관계자는 “종부세 세금은 추가로 많이 걷히겠지만 다주택보유자들에 대한 거래활성화를 유도하는 당근책은 빠져 있어 당분간 부동산 거래만 얼어붙게 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분양계약만 하면 언제든지 부담없이 전매가 가능한 오피스텔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크라운종합건설은 최근 마곡지구를 배후수요로 둔 '등촌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의 분양을 시작했는데 사업용으로 사용시 종부세 부담이 전혀 없고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내달 개장예정인 약 50만4천제곱미터 규모의 서울식물원에다 코오롱을 비롯한 LG·롯데 등 14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마곡지구가 부동산시장에 부각되면서 '등촌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홍보관에는 방문객들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다.

'등촌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의 가양역과 증미역을 도보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공항대로 · 올림픽대로 · 강변북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마곡지구가 5분여 거리에 있고, 김포공항 · 여의도 · 상암DMC 등 직장인 밀집 지역은 10~20분이면 다다를 수 있어 출퇴근에 편리하다. 연세대, 이화여대 등 유명 대학들도 20분 이내면 도달할 수 있어 등·하교에도 유리하다. 인근에는 이마트 · 홈플러스 · NC백화점 · 롯데시네마 등 쇼핑과 외식,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어 주거환경도 양호하다. 우장산공원, 한강공원 등이 가깝고 이대목동병원 등 의료시설도 인근에 있어 언제든지 편리하게 건강을 돌볼 수 있다.

'등촌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은 1인 가구뿐만 아니라 3~4인 가족도 여유 있게 생활할 수 있는 전용면적 28.2㎡의 규모에 넉넉한 침실 2개와 거실, 3BAY 구조로 소형아파트 타입이다. 내부에는 천정형 에어컨, 드럼세탁기, 양문형냉장고, 전기쿡탑, 전자렌지 등이 미리 비치된다. 크고 넓은 개방형 창호는 채광 및 통풍, 환기에 용이하고, 실내 공기오염 물질 방출을 대비한 친환경자재 마감은 쾌적한 실내 공간을 확보해준다. 무인택배 시스템을 설치해 편리하게 택배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단지 곳곳에 CCTV룰 설치해 거주민의 사생활 보호와 안전에도 주의를 기울였다.

오는 9월 말 개통되는 마곡나루역과 더불어 2021년 개통을 목표로 한창 공사 중인 월드컵대교가 완공되고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에서 홍대입구역까지 연결 중인 서부광역철도 구축사업이 현실화되면 트리플 역세권이자 사통팔달의 교통요충지로서 '등촌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의 가치와 입지는 한층 더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진행 중인 강서 메디특구가 완성되면 의료문화관광벨트가 형성돼 의료관광 수요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등촌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 분양관계자는 “마곡지구나 여의도 등 직장인 밀집지역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교통이 편리한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직장인 및 학생, 신혼부부 등 임차수요가 풍부하다”며, “공실위험이 거의 없이 4천만원대 소액투자가 가능해 매월 안정적인 임대수입을 거둘 수 있고 전매가 가능한 보기 드문 물건이라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자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선착순으로 동·호수 지정이 가능하며 계약금 10% 준비 후 계약 시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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