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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중독~ 낚시바늘처럼, 걸리면~끝장!세종홀에서 열린 제10회 도박중독추방의 날 기념식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제10회 도박중독추방의 날 기념식'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황현탁 한국도박중독관리센터 원장과 강원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위워장 등 관계부처 직원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1부행사로 개회식및 도박중독 사연 공모전 당선작시상식과 배우 신현준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이뤄졌다. 1부에 이어 세종문화회관 정문에서 도박중독추방에 대한 이미지를 담고 있는 조형물 제막식이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황현탁 한국도박중독관리센터 원장과 (맨 왼족) 강원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원장(오른쪽에서 세번째)등 관계자들이 종로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0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을 마친 후 세종홀 밖 낚시바늘 모양의 도박중독추방에 대한 조형물 제막식을 마치고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강원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0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배우 신현준이 17일 오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0회 도박중독추방의 날 기념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 된 후 황현탁 한국도박관리센터 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수여받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황현탁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오른쪽에서 두번째)과 관계자들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에 위치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제10회 도박중독 추방의 날 기념식을 마친 후 세종홀 밖 낚시바늘 모양의 도박중독추방에 대한 조형물 옆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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