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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덴치아랑㈜, 김포복지재단에 '1억원 상당 구강위생용품' 기부
  • 이창호 기자
  • 승인 2018.09.26 12:17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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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 김포시청에서 1억원 상당의 구강위생용품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는 모습(왼쪽부터 정하영 김포시장, 위덴치아랑 주식회사 홍원정 대표, 김포복지재단 유승현 이사장). 사진=김포시
[일간투데이 이창호 기자] 김포복지재단(이사장 유승현)은 21일 김포시청에서 위덴치아랑㈜(대표 홍원정)가 1억원 상당의 구강위생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사우동에 소재한 위덴치아랑㈜은 구강위생용품 제조업체로서 전문적인 구강정보를 제공하고 구강건강을 위한 용품개발과 보급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 김포복지재단에 치아용품 지원을 7년째 후원해오고 있다.

전달식에서 홍원정 위덴치아랑 대표는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김포시의 복지기관과 저소득가구를 위한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나눔 문화 확산 및 올바른 구강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강근 김포복지재단 사무처장은 "위덴치아랑의 통 큰 기부를 통해 김포 소외계층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추석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더 살뜰히 챙기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김포복지재단에는 추석을 맞아 따뜻하고 훈훈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복지재단에서는 저소득가구 및 이웃을 돕기 성금과 성품을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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