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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업계 밋업도 변화의 바람지루한 밋업은 가라, 이제 맥주마시며 파티하자~~
   
▲ 블록체인 밋업 브랜드 '블록체인 썸잇(Some it)' 포스터. 제공=블록노드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블록체인 비즈니스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이하 블록노드)가 신규 소통중심 블록체인 밋업 브랜드 '블록체인 썸잇(Some it)'을 공식 론칭, 오는 26일 오후 서울 강남역 잼투고에서 첫 선을 보인다.

상호 호감을 나타내는 단어 '썸'과 회담을 뜻하는 '써밋'의 합성어인 '블록체인 썸잇'은 밋업과 파티를 결합해 소통, 정보공유, 네트워킹 등 흥미요소를 고루 만끽할 수 있는 블록체인 문화행사 브랜드다.

기존 강의형식의 지루한 밋업 형식을 탈피, 프로젝트와 참가자들 간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블록체인 썸잇은 참가 프로젝트 브리핑은 물론, 라이브 AMA, 비어 네트워킹 파티, 현장 응모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특히 콜드월렛, 참가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롭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폴에 기반을 둔 머신러닝 블록체인 플랫폼 '코르텍스(Cortex)', 블록체인 기술로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캐리(Carry)', 탈중앙화 디지털 음악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뮤지카(Muzika)'가 참여, 참가자들과 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썸잇의 기획 및 총괄을 담당한 블록노드 이태희 마케팅(구 컨벤션) 그룹장은 "1천 700여개에 달하는 수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천편일률적 밋업으로 유저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썸잇은 참가자 모두가 실시간 소통하며 진정한 정보공유와 네트워킹이 가능한 국내 대표 파티형 밋업 시리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밝혔다.

블록노드 관계자는 10일 일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이번 썸잇은 기존의 딱딱했던 강의형식의 밋업에서 완전히 탈피해 참여자 간에 가벼운 다과와 음료(맥주 등)를 곁들여 서로 소통하는 자리"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1회 블록체인 썸잇은 온오프믹스와 밋업닷컴을 통해 10일부터 행사일인 26일까지 참가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5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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