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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온 ‘종합부동산세 세부사항 확인’서비스 실시‘KB부동산 Liiv ON’ 종합부동산세 간편계산 서비스 시행
   
▲ 사진=KB국민은행
[일간투데이 이범석 기자] 지난 9.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고가주택과 다주택 보유자가 내년에 부담해야 할 종합부동산세에 대한 궁금증이 날로 커지고 있지만 정부 세제개편안의 내용을 토대로 본인의 세부담액을 계산하는 과정이 다소 복잡해지면서 올해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KB국민은행이 이 같은 고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섰다.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부동산 세금정보 제공 업체인 ㈜아티웰스와 협력해 ‘KB부동산 Liiv ON’이용 고객들에게 ‘9.13 부동산 대책’ 개편 전·후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KB부동산 Liiv ON’ 부동산 세금계산 서비스는 PC 웹 사이트 또는 리브온 모바일 앱에서 로그인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고객이 주소와 보유기간 등을 간단히 입력하면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의 2018년도 기납부 금액과 2019년도의 예상금액을 비교 분석할 수 있도록 한 온라인 서비스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 대책 등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고객에게 적시에 업데이트된 부동산 관련 세금계산기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부동산 Liiv ON’은 은행권 최초의 부동산플랫폼으로 고객, 중개업소, 은행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Win-Win 전략으로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연립·다세대 주택에 대한 AVM(Auto Valuation Model, 자동가격추정모델) 시세도 선보여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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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기자 news4113@dtoday.co.kr

경제산업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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