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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의 Viewfinder] 고궁에 물든 단풍 "겨울을 재촉하다"
   
▲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 창덕궁내 후원에 위치한 부용정에서 한복을 차려입은 관광객들이 관광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시청 별관 정동전망대에서 바라본 덕수궁의 전경 모습.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시청 별관 13층 정동전망대에서 관광객들이 덕수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 창덕궁내 후원 입구에서 관광객들이 티켓을 보여주며 입장을 하고 있다. 창덕궁 후원 입장은 매30분마다 실시하고 매진되면 들어갈수 없으므로 사전예매를 하는 것이 편리하다. 입장료는 5000원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 창덕궁내 후원 입구에서 관광객들이 부용정과 사정개비각, 영화당이 있는 후원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 창덕궁내 후원에 있는 부용정 앞에서 관광객들이 가을 단풍을 즐기며 관광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덕수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가을 단풍을 즐기면 관광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 창덕궁내 후원에 위치한 부용정에서 관광객들이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관광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율곡로 창덕궁내 부용정과 사정개비각, 영화당이 있는 후원으로 가는 길목에 단풍이 물들어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평년보다 15일 빠른 추위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지면서 시민들의 옷차림이 무거워졌다. 가을의 풍요로움을 시샘하듯 설악산엔 벌써 첫눈이 내리고 서울 내륙엔 얼름까지 얼었다. 이와중에 얼마남지 않은 가을을 불태우려는 듯 도심속 고궁에 물든 단풍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아름답고 넓은 후원때문에 왕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창덕궁과 돌담길로 유명한 덕수궁(경운궁)의 단풍을 만끽하려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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