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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후오비 코리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사업에 집중"암호화폐 거래소 블록체인 생태계 허브 역할에 기여할 것"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그룹이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사업의 목적으로 추진 중인 '후오비 클라우드 서비스' 론칭 이후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후오비 코리아에 따르면 후오비 그룹이 제공하는 후오비 클라우드는 전 세계 블록체인 업계의 신속하고 건전한 발전을 촉진하고 금융 효율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공동의 이익을 실현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공식 파트너는 복잡한 IT 기술이 없어도 손쉽게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연동과 보안 솔루션을 제공 받는다고 후오비 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후오비 메나(Huobi MENA, Middle East-North Africa)는 후오비 클라우드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집트 등이 속해 있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후오비 코리아 측은 일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최근 운영을 시작한 후오비 메나는 약 150종의 암호화폐 거래 및 FIAT(법정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AI(인공지능) 트레이딩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후오비 클라우드는 전략적 파트너와 협업, 그리고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암호화폐 거래소는 블록체인 생태계의 허브 역할에 기여할 수 있으므로 궁극적으로는 블록체인 산업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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