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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막뉴스] 가는 길은 다르지만 꿈은 같은 '수험생'과 '공딩족'
  • 이은실 기자
  • 승인 2018.11.1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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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은실 기자] '공딩족'이라는 신조어 많이 들어보셨죠?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고등학생을 일컫는 말입니다.
비싼 등록금을 내가며 대학을 졸업하고도 취업난이 계속되자, 일부 고등학생들은 일찌감치 대학 진학 대신 공무원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지난 15일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가 치러졌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고사장으로 향하고 있을 때 공딩족은 미래의 공무원을 꿈꾸며 노량진을 찾았습니다.
공무원이라는 직업이 안정적인 직장이 맞긴 하지만, 우려 섞인 목소리 또한 많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꿈을 위해 가는 길이 다른 '수험생'과 '공딩족'.
최선을 다해 모두가 소망하는 꿈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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