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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억울하다" 국회앞 할복 자해시도부천 계수범박재개발 조합원인 정명조(63)씨 28일 오후 경찰과 대치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28일 오후 여의도 국회 정문앞에서 부천 계수범박재개발 조합원인 정명조(63)씨가 과도를 들고 자해를 시도하며 이를 제지하려는 경찰과 대치중에 있다. 정씨는 지난 2012년 5월 4일 도시및 주거환경정비법, 도조례, 시조례, 조합정관규정에 의해 부천시 재개발부서로부터 조합원 자격을 취득했으나 조합운영의 잘못된 불법과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자격이 박탈된 것에 반발, 자해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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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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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조 딸 2018-11-29 03:38:19

    저희 아버지께서 너무나도 억울하여 이렇게까지 하시면서 첫번째 시도 후 실패하여.. 28일 다시 재시도를하셔 결국 병원에 실려가셨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많이 아파하시고 계십니다.. 조합 직원들의 폭행으로인해 중상해를 입어 하루 빨리 수술을 하셔야되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왜곡,축소,지연으로 사건이 해결이되지않아.. 수술날짜를 미루시고 재판 결과 정말 말도안되는 결과로 인해 괴로우신 나머지 28일 국회 앞에서 자해(활복) 까지하시며 지금 저희 가족 모두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국민여러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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