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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피부건조증 비상! 스킨톡 “피부에 맞는 보습크림 사용해야”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1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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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킨톡

[일간투데이 김영호 기자] 본격적인 겨울로 들어서며 피부건조증이 있는 사람들은 피부관리에 비상이 켜졌다. 차갑고 건조한 날씨는 물론 실내 난방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피부는 수분을 빼앗기기 쉽기 때문이다.

유수분밸런스가 무너져 피부속당김을 느끼는 상황이 지속되면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거나 피부가 트고 갈라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피부 장벽이 손상되거나 탄력이 떨어지면 피부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기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피부속당김이 느껴지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시기가 찾아오면 많은 사람들이 피부보습관리를 위해 수분크림이나 고보습크림 등을 찾기 시작한다.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각종 보습크림 및 피부보습제를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선보이고 있는데 그와 함께 전문가들은 민감해진 피부에 맞지 않는 제품을 사용하지는 않는지, 성분과 효과 등 세심하게 살펴 구매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에 피부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화장품 브랜드 ‘스킨톡(SKINTALK)’은 지성, 건성, 복합성 피부타입에 따른 보습크림인 마녀크림 3종을 제시하며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스킨톡의 보습크림 마녀크림 3종은 건성피부를 위한 인더우즈, 지성피부를 위한 인더마린, 복합성 피부를 위한 인더가든으로 구성돼 있다.

마녀크림 인더우즈는 아르간오일, 알로에베라, 호호바오일 등의 성분으로 이뤄졌으며 스킨톡의 독자적인 특허공법, 스팀공법을 사용해 오일베이스와 워터베이스를 피부와 유사한 유수분밸런스인 3:7의 비율로 제조하여 만든 건성피부수분크림이다. 건성피부에 맞는 촉촉함을 전달하며 3단 피부보습을 통해 피부손상을 예방하고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는데 도움을 주는 보습크림이다.

마녀크림 인더마린은 마린-8콤플렉스, 콜라겐, 진주추출물 등을 함유해 지성피부의 과잉피지를 조절해 수분을 채워주는 산뜻한 타입의 끈적이지 않는 수분크림이다. 마지막으로 마녀크림 인더가든은 프로폴리스추출물, 비타민나무수, 칼라민 등으로 이뤄져 손상된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며 영양을 공급해주는데 도움이 되는 복합성 수분크림이다.

스킨톡 관계자는 “겨울철만 되면 찾아오는 피부속당김과 피부건조증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이 많은 데, 무작정 보습력이 높은 피부보습제를 찾기보다 자신의 피부 타입을 고려해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마녀크림 3종을 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 입장에 서서 고객을 위한 100ml의 대용량수분크림으로 출시한 만큼 부족함없는 피부보습을 챙겨주어 겨울철 피부속당김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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