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취업·창업
올해 채용이 활발했던 업종은?4일 잡코리아 조사, 2위 금융업 -3위 IT정보통신업
   
▲ 자료=잡코리아
[일간투데이 정우교 기자] 올해 채용이 가장 활발했던 업종은 '서비스업'으로 조사됐다.

4일 잡코리아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등록된 채용공고를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서비스업'은 전체 조사대상 중 23.6%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금융업으로 15.9% 집계됐고 3위와 4위는 각각 IT정보통신업(15.1%), 제조생산업(13.2%)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채용공고 비율이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은 'IT통신업'이다. 이 업종은 지난해 12.7%를 기록했고 올해는 15.1%로 전년대비 2.4%p 올랐다. 2위는 건설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p 올랐으며 3위 금융업은 0.1%p 상승했다.

또한 직원의 경력에 따라 채용이 활발한 산업분야가 달랐다. 경력직의 경우 'IT정보통신업'이 전체 경력직 채용공고 중 32.3%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제조생산업(15.7%), 서비스업(15.2%), 건설업(7.1%) 순이었다.

신입직에서는 '제조생산업'이 가장 많았다. '제조생산업'은 22.9%로 조사됐으며 서비스업 (18.9%), IT정보통신업 (11.9%), 건설업 (7.1%) 순으로 집계됐다.

신입직과 경력직 직원을 모두 채용하는 공고 중에서는 '금융업'이 23.6%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2위는 서비스업(18.2%), 3위는 제조생산업(12.2%)가 뒤를 이었다. 10.3%를 기록한 'IT정보통신업'과 10.2%로 집계된 '건설업'은 4~5위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일간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