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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사회 혁신의 청사진 '2018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 컨퍼런스" 개최
   
▲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종각역)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에서 행정안전부(김부견 장관)와 오픈데티어 포럼이 "데이터와 만나는 모두의 생각"이란 주제로 '2018 모두의 오픈데이터 포럼'을 열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윤종수 공공데이터 전략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종각역)에서 열린 "2018 오픈데이터포럼 컨퍼런스"에서 개회축사를 하고 있다. 윤 위원장은 "2018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을 통해 논의된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데이터를 통한 사회적 약자 지원과 디지털 사회 혁신의 청사진을 그려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한상범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상무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종각역) 마이크임팩트에서 열린 '2018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 컨퍼런스"에서 첨단기술(클라우드 컴퓨팅,인공지능,빅데이터)의 발전으로 도래한 디지털혁신의 시대 주요자원인 '데이터'에 대한 책임감 있는 사용과 공유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 = 김현수 기자

[일간투데이 김현수 기자] 오픈데이터 포럼이 주최하는 '2018 모두의 오픈 데이터 컨퍼런스'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철동(종각역)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에서 개최됐다. 오픈데이터 포럼은 시민사회와 산업,학계등 데이터관련 이해관계자들이 협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공공데이터 이용자와 공급자간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오픈데이터 컨퍼런스에는 행안부 공공데이터정책과장과 윤종수 위원장, 오픈데이터포럼 멤버및 관심있는 시민100명이 참석하고 마이크로 소프트 코리아 한상범 상무가 '디지털 혁신시대'와 '데이터'에 대한 책임감 있는 사용과 공유에 대해 강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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