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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 큐포라 미얀마 시장 집중 공략 선포2018 에코 블록 페스티벌 전개 등 사회공헌 발표
   
▲ 미얀마 양곤시 워규어 호텔에서 규포라 홍영민 대표가 지난 4일 미얀마 시장 진출에 대해 선포하고 있다. 제공=큐포라
[일간투데이 김승섭 기자] 블록체인 뷰티 패션 큐레이팅 플랫폼 큐포라(Qfora)가 지난달 27일부터 지난 4일까지 아시아 비즈니스 투어 프로모션인 '2018 에코 블록 페스티벌'을 전개했다.

큐포라는 이런 가운데 미얀마를 방문, 미얀마 시장 진출 선포 및 강연회,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6일 큐포라 홍영민 대표에 따르면 미얀마 핀테크 키업 'MBTA아시아'의 초청으로 양곤시 소재 머큐어 호텔 컨퍼런스룸에서'Application of the industry & IT Technology(Big Data Technology with Beauty Industry)'라는 타이틀로 미얀마 시장 진출 선포를 기념하는 강연회를 진행했다.

강연 가운데 지금까지의 미얀마 주요 산업군을 블록체인 모델로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글로벌 4차산업혁명의 주역 국가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기도 했다.

또한 큐포라 한진아 수석 퍼스널컬러 컨설턴트는 미얀마 여성소비자를 상대로 퍼스널컬러 컨설팅 시연회를 갖기도 했다.

큐포라의 글로벌 ECO블록 시스템 구현을 위해 현지 고객들에게 서비스의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큐로즈(Quroz, 큐포라 토큰)를 보상을 지급하는 등 상용 서비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해당 프로모션으로 발생한 수익금은 미얀마 결식아동 복지 및 교육사업에 전액 기부하기로 결정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도 100큐로즈를 지급하는 등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에도 박차를 가했다.

큐포라 관계자는 일간투데이와의 통화에서"이번 미얀마 방문이 큐포라 상용 서비스를 가시화하고 소비자의 경험을 축적케 한 기회였으면 한다"며 "퍼스널컬러 분석 및 큐레이팅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줄 수 있는 프로젝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큐포라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개인의 타고난 신체색(피부, 머리카락, 눈동자 등)을 분석 및 진단해 그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및 아이템을 제시하는 큐레이팅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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